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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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블소 일기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요일에 업뎃 당시 포스팅하는걸 깜빡했는데 홍문의 제라는 퀘스트가 추가되어서 틈틈히 진행중이었습니다. 마음먹고 하면 30분도 안 걸리는데다 난이도도 낮은 퀘스트이긴 한데, 제룡림(울부짖는 사원을 갔다면 대사막)과 수월평원을 몇 번이나 왔다갔다해야 해서 좀 번거롭더군요. # 이하 아직 메인퀘와 홍문의 제 퀘스트를 진행하지 않은 분께는 누설이 될만한 내용이 있습니다. 웬만한 분은 거의 다 클리어하셨다고 생각하지만, 혹시 모르는데다 이런 쪽에 민감하신 분도 있으니 미리 누설 주의 문구를 남겨둡니다. # 녹명촌의 대왕 역병충 or 귀염꼬리 5번이나, 울부짖는 사원의 염라수의 영기를 가져가면 수월평원의 영수들이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분명 마도에

설을 기념해서 블소에서 감성자극용 퀘스트를 내놓았내요
구정을 맞이하여 신규 퀘스트가 나왔는데요 일종의 짧은 외전격 스토리라고해야하나... 죽은 홍문파의 모두를 위해 막내가 차례상을 차리는 스토리입니다. 제사상을 차리고 절을 올리려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오고 보고싶었던 얼굴들이 정지화면으로 휘리릭 지나갑니다 중간에 배신자인 무성이 나오기는 하는데 그의 어두웠던 과거와 이전까지 무일봉에서 지낸 제사음식은 무성이 구해왔었다는 퀘스트중의 언급에서 무성이 아에 나쁜놈은 아니였다는 느낌이 듭니다 애초에 정말 무성이 뼛속까지 나쁜놈이였으면 홍석근이 제자로 거두지도 않았을테고강력한 힘만을 찾다가 삐딱선을 타버린 케이스같다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너무 미워하지는 말죠 그거보다 다른 사람들과 같이 저자리에 나왔
[확밀아]를 가장한 잡담.
1.기사단 시스템 쪽은 조금씩 적응이 되는 중. 죽희 + 카구야 + 부티카 의 5배수 카드 조합으로 툭툭 패니까 대미지도 제법 들어가고 할 맛이 나는데(BC도 한시간이면 풀이니) 배수 풀리는 17일부터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 지금 5배수 카드는 제법 취향이긴 한데, 가챠는 드림가챠나 전희가챠 등의 안전장치가 없어서 선뜻 지르기가 애매합니다. 2. 소속 기사단은 좋아졌네요. 이전 기사단은 잠수가 태반이었던 반면, 지금 기사단은 전원 카구야+죽희 장착 혹은 슈레 이상 장비하고 있고 활동도 활발합니다. 새벽에 1200대였던 기사단 순위가 800대로 뛰어오르네요. 문제는 상대 기사단도 비슷하다 보니 경쟁이 붙어서 좀 빡세군요. 3. 개인 순위는 현재 3800대. 1000위 안으로는 리밋

주말 블소 일기
등짝을 보자! (?) 수요일 포스팅에서 다룬 대로 어핏상 입성하고 동해귀인을 먹기 위해 열심히 달려보았으나 그놈의 돌림판 때문에 채널이 7채널, 8채널까지 가도 막상 네임드 잡는 사람들은 거의 없어서 지역챗으로 서로 파티초대해서 채널 통일해가며 잡아야 하는 기막힌 일이 있었습니다. 수요일 이전까지만 해도 청랑홍랑만 잡으러 채널 타는 사람들도 꽤 많았는데 지금은 청랑홍랑이 나타나건 말건 서너시간씩 방치(?)되는 경우가 많아서…. 기껏 최초 입장에 금화/그 다음부터는 철전 내고 입장하는데 이렇게 파밍도 못하고 허탕칠 바엔 차라리 1인던전 무신의탑 같은데서, 6층에서 영수 넷 중 하나 돌림판 돌려 잡고 나면 그 돌림판이 바뀌든지 맞은편에 새로운 돌림판이 출현하든지 해서 돌릴수 있게 만들어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