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동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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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 사전의 꽃미모
민폐여주와 버섯머리와 먹이벌레(..으으) 빼고 좋았습니다!동물들도 귀엽고..슝슝 그려져용 ㅎㅎ 버섯돌이 크레덴스역의 에즈라찡.. 이런 아이를 왜때무네 이러케 만들어놨나..자괴감 들고 괴롭.... 그래도 요즘 머리 길러서 회복중인듯남자나 여자나 머리빨 무시 못하네요 ㅋㅋ시리즈에 또 나온다니 다음엔 꼭 미모를 휘날려주렴..버섯머리따위 벗어버렷 ----*---- 용사학교 펀딩 -2일!원기옥에 손 좀 올려주세요. 저희에게 평생 갑질할수있는 마지막 기회(....!)잘 부탁드립니다(^^)(_ _) https://tumblbug.com/fsf 제가 개인그림 올릴땐 펀딩글 안붙이는데 이제 이틀 남은지라 이해해주세요^^;

국내 박스오피스 '신비한 동물사전' 2주 연속 1위
'신비한 동물사전'이 2주 연속으로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코미디 영화 '형'이 1위를 노리고 도전해왔지만 결국은 왕좌를 지켜냈군요.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6.8% 감소한 89만 6천명, 누적 339만 4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291억원. 한국에서 역대 해리포터 시리즈 중 최고 흥행기록은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의 442만 1천명인데, 이 기세면 '신비한 동물사전'이 본편 이상의 흥행을 기록하는 것도 가능하겠습니다. 2위는 조정석, 디오 주연의 코미디 영화 '형'입니다. 993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0만 5천명, 한주간 103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83억 4천만원. 손익분기점이 200만명 정도라는데 시작은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신비한 동물사전 Fantastic Beasts and Where to Find Them (2016)
본가 시리즈에서 곁다리에 가까웠던 환상종들의 이야기를 전면에 내세운 점은 좋은 선택이다. 그러나 CG 동물들의 매력을 빼면 영화가 심심해져버린다는 건 결국 인간들의 이야기를 해야 할 영화의 치명적인 단점이다. 영국판 '포켓 몬스터'가 될 생각이 아니라면 말이다. 캐릭터들의 매력이 심하게 떨어진다. 뉴트 스캐맨더는 주인공임에도 이야기를 주도하기 보다는 사건에 우연히 휘말린다. 덕분에 영화의 두 중심 이야기인 환상종 구출과 옵스큐러스의 뉴욕 테러가 사실상 거의 별개의 이야기인데 그저 억지로 붙여놨다는 인상이 강하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해리처럼 성장형 인물이 아닌, 이미 주관이 확실한 성인 캐릭터가 자기 색깔을 뚜렷이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티나와 퀴니 자매는 성격은 다르나 공통적으로 선하고

북미 박스오피스 '모아나' 추수감사절을 제패하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신작 애니메이션 '모아나'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에는 1월 19일 개봉이 잡혔죠. 론 클레멘츠 감독과 존 머스커 감독이 공동연출했는데 이 두 감독은 '인어공주', '알라딘', '헤라클레스', '보물성', '공주와 개구리'를 연출한 바 있는 거장들입니다. 이번 모아나는 폴리네시안 문화가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으로, 주인공 모아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폴리네이안 프린세스. 모아나의 성우인 아울리이 크라발류는 디즈니가 태평양 지역전체에 걸쳐 진행한 오디션으로 선정한 신인 성우로, 학교 합창부에서 소프라노를 맡고 있는 하와이 출신의 14세 소녀라고 합니다. 또 한명의 주역인 마우이의 성우는 현재 할리우드 최고 주가를 달리고 있는 드웨인 존슨.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