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동물 사전의 꽃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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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 사전의 꽃미모
민폐여주와 버섯머리와 먹이벌레(..으으) 빼고 좋았습니다!동물들도 귀엽고..슝슝 그려져용 ㅎㅎ 버섯돌이 크레덴스역의 에즈라찡.. 이런 아이를 왜때무네 이러케 만들어놨나..자괴감 들고 괴롭.... 그래도 요즘 머리 길러서 회복중인듯남자나 여자나 머리빨 무시 못하네요 ㅋㅋ시리즈에 또 나온다니 다음엔 꼭 미모를 휘날려주렴..버섯머리따위 벗어버렷 ----*---- 용사학교 펀딩 -2일!원기옥에 손 좀 올려주세요. 저희에게 평생 갑질할수있는 마지막 기회(....!)잘 부탁드립니다(^^)(_ _) https://tumblbug.com/fsf 제가 개인그림 올릴땐 펀딩글 안붙이는데 이제 이틀 남은지라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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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2022): 이 영화의 문제가 뭘까?
본문은 치명적인 스포일러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Fantastic Beasts: The Secrets of Dumbledore, 2022) 두 줄 평가: 그럴듯한 재료를 한참 모으나 싶더니 그대로 한 솥에 넣어 끓여버린다. 이쯤 되니 덤블도어의 비밀보단 이 시리즈가 계속될 수 있는 비밀이 궁금하다. 극장에 앉아 있으면서 이 영화가 도대체 왜 이렇게 되었을까, 하는 의문이 끊임없이 들었다. 애초에 시리즈의 전작들 역시 여러 장치를 제대로 된 기승전결 없이 풀어헤치기만 하는 모습이 강했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그 단점이 보완되기는커녕 오히려 더 심해져서 나타났기 때문이다. 우선 영화의 핵심 장치들을 짚어보자. 첫 번째는 등장인물들이 자신이 뭘 하는지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평균 이하의 재미
이 영화에 관해서는 고민이 많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채데 뭔가 싶어서 말이죠. 솔직히 걱정 되는 면모가 좀 있기도 하고, 아무래도 전작을 너무 재미 없게 보다 보니 이번 작품에 관해서 역시 그다지 기대를 안 하게 된 면도 있습니다. 억지로 잡고 끌고 가고 있다는 생각도 강하게 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제는 관성으로 보는 것도 힘들 지경이라, 아무래도 좀 고민을 하게 되더군요. 하지만 결국 보게 되엇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신비한 동물 사전이 처음 나올 때 부터 이 시리즈를 그닥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억지 춘향식으로 이야기를 끄집어낸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었기 때문입니다.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는 별로 기대를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2편이 너무 실망스러웠던 관계로 더 멀리 간다고 해서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전혀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긴 해서 말이죠.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야 하는 것들에 관해서 이번에는 그래도 좀 다양하면 좋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긴 해서 말이죠.. 이번 한 번 더 믿어봐야 하는가 하는 질뭉르 하긴 하지만, 도저히 믿기 애매해서 말이죠. 스타워즈와는 다른 방향으로 흔들리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