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동물사전
Posts
52 posts"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의 핵심 배역이 교체 되었더군요.
솔직히 신비한 동물사전은 이제는 아웃 오브 안중이기는 합니다. 1편은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지만 다시는 손도 대기 싫은 상황이고, 2편은 아예 그냥 못 만든 영화여서 말이죠. 솔직히 워너가 아직까지도 이 시리즈의 똥줄을 잡고 그렇게 버티고 있는 이유가 뭔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3편을 위해서 각본도 싹 다 고쳤다고는 하는데, 여전히 못 미더운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런 와중에 조니 뎁은 결국 완전 나쁜놈이라는 것이 증명되버리기도 했습니다. 실제 세상에서 폭력배라는게 밝혀진 이상, 결국에는 하차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권고 사직 이라고 부를 수 있는 상황이죠. 다만, 메인 악역인 만큼 좋은 배우가 필요한 상황인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사실 1편의 콜린 파렐이 다시 들어오면 좋
"신비한 동물사전 3" 이 정말 촬영 시작했네요.
드디어 이 영화도 그렇게 밀린 끝에 3편이 나옵니다. 브라질에서 촬영을 시작해서 2021년 11월에 개봉을 한다고 하더군요. 마법사의 돌 부터 5편 제외 하고 계속해서 각본가로 일 했던 스티브 클로브스가 결국 다시 돌아왔다고 합니다. 롤링 여사는 이 기회에 좀 물러서셔야;;;
"신비한 동물사전 3"의 제작이 연기 되었군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덴왈드의 범죄는 개인적으로 좀 넌더리 나는 영화였습니다. 애초에 좀 묘하게 보이긴 했습니다만, 그 이상으로 영화 상태가 별로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저 같이 생각하는 분들이 많았는지 결국 흥행은 예상보다 더 엉망이었고, 평가는 더더욱 바닥을 기어버렸죠. 해리 포터 시절에 정말 영화를 미친듯이 밀어붙여서 만들었던 것을 생각 해보면 이제 해리포터 매직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결국 워너에서 조치를 취하려는 듯 보입니다. 제작 일정이 원래는 올 7월이었습니다만, 가을까지는 미루기로 했다고 합니다. 워너 입장에서는 거대 시장을 잃게 생겼으니 재정비를 하긴 해야겠죠.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 지루하고 산만하다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국 마법부에 수감 중이던 그린델왈드(조니 뎁 분)가 런던 이송 도중 탈출합니다. 그린델왈드는 덤블도어(주드 로 분)를 살해하기 위한 도구로 활용하기 위해 크레덴스(에즈라 밀러 분)의 신병을 확보하려 합니다. 영국 마법부는 뉴트(에디 레드메인 분)에 도움을 청하지만 뉴트는 중립을 지킵니다. 악역 그린델왈드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해리 포터 시리즈의 과거 이야기를 다룬 2016년 작 ‘신비한 동물 사전’의 후속편입니다. 서두의 워너 브라더스 로고는 물론 중반에 등장하는 호그와트 장면에 해리 포터의 메인 테마가 삽입됩니다. 호그와트를 상징하는 스승 덤블도어와 맥고나걸(피오나 글래스콧 분)도 등장합니다. ‘신비한 동물 사전’에 단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