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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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혹자 - 가두지왕(The King of the Streets.2012)
2012년에 중국에서 유송 감독이 만든 액션 영화. 유송 감독이 제작, 각본, 연출, 무술 감독, 주연을 다 맡았고 한국에서는 2013년에 개봉했다. 홍콩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1995년에 유위강 감독이 영화화해서 수많은 작품이 이어서 나온 고혹자 시리즈에 속한 것 같지만 실제로는 고혹자란 이름만 따온 별개의 작품이다. (사실 원조 고혹자 시리즈는 격투 액션물이 아니라 갱스터물로 본편은 1995년에서 2001년까지 총 6개의 작품이 나왔다) 내용은 16살에 거리를 평정한 전설의 싸움꾼으로 ‘가두지왕’이란 별칭을 가진 펑이 일 대 다수의 싸움을 하다가 의도치 않게 사람을 죽여서 감옥에 갔다가 8년 후에 만기 출소한 후 주먹을 거두고서 새 삶을 살려고 하지만, 직장 동료나 고아원 원장,
전자오락 삐삐삐 003
스트리트파이터의 등장으로 본격적으로 게임에서 대결의 구도가 생성된다. 물론 그전에도 대결의 구도는 있었다. 하지만 앞서도 이야기 했듯이 옆에 붙어서 같이 게임을 했다. 같은 적을 물리치거나 대결을 하더라도 '왕'을 보기 위해 이어서하는 그런 정도였다. 친구끼리 대결이 거의 전부였고 낯선 이들이 함께 하려면 옆에 앉는 것에 대해 양해를 구했다. 그러나 스트리트파이터 등장 이후로 얼굴을 알 수 없는 사람과 게임이 시작된 것이다. (이건 개인적 의견이다. 사실이라기 보다는 견해인 것이다.) 이때부터 일종의 멀티라는 개념이 게임에 처음 등장한다. '멀티'라는 개념은 조금 더 나중의 일이지만 '스타크래프트'라는 또 하나의 게임이 등장하면서 부터 단순히 여러사람이 한꺼번에 게임을 한다는 의미에서 점차
전자오락 삐삐삐 002
당시에는 스토리를 중시하는 게임도 있었다. 영화보다 훌륭한 스토리, 혹은 소설을 뛰어 넘으려는 야심이 보이는 오락. 전자오락이 새로운 문화의 지평이라는 생각을 창작자들은 했을 지 모른다. 그러나 스토리가 있는 게임은 회전율에 목숨을 거는 오락실에서는 살아남기 힘든 존재였고, 가정으로 들어간 게임에서도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였다. (그 당시 컴퓨터를 사주었어도 컴퓨터 앞에서 하루 종일 지내는 것을 용인할 부모는 결단코 아무도 없었다.) 드문 경우지만 스토리가 훌륭한 게임의 경우, 옆에서 다른 사람이 플레이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것만으로 영화 한편을 본 것 같은 기분이 들었을 때가 있다. 하지만 ‘옆에서 본 사람’이라는 존재는 그 게임의 엔딩을 볼 수 있는 능력도 재력도 없었다. 그들은 자

새삼스럽지만 스트리트 파이터 극장판 OST 정말 좋네요
켄의 회상씬 BGM 류&켄의 2:1 베가 다굴장면 베가와의 결전장면 직전의 BGM 비장미가 살아있는, 맛이 깊은 BGM. 들을 때마다 그때의 전율이 살아나는 듯합니다. 오늘 계속 요 2개 BGM만 들으면서 작업하고 있네요. 여담이지만 극장판 볼 당시에는 아직 뭘 모르던 시절이라 그냥 류랑 켄의 뜨거운 사나이우정이 멋있다고 생각하면서 봤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BL 지향자들을 위한 작품...... -,.- (그리고 픽시브를 검색해보고는 역시나...... 하면서 납득한다) 뭐 그래도 그때의 류랑 켄은 멋있어 보였으니까 상관없습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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