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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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파이터 5, 시즌3 내용 공개.
캐릭터 많아지는 거 좋아하니? 응! 존나 다이스키! ...아케이드 에디션을 예고하면서 6명을 한번에 공개했습니다. 올해 시즌2는 기껏 숨겨놓고 "고우키 뺀 5명은 신캐릭터!" 이러더니 금방 까발려져버리고, (...) 심지어 이번 시즌3 관련 정보도 오래전부터 돌았으니 차라리 이러는 게 낫겠습니다. 1번 타자는 사쿠라. 사회인스럽군요. 스대철 당시에도 오락실 점원 복장이 있었는데... 아무튼 사쿠라 사카자키도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캐릭터들. 기존 캐릭터 4명에 본 적 있는 신캐릭터, 본 적 없는 신캐릭터 1명씩. 누구세요?스러운 코디가 참 인상적입니다. 사실 시즌2까지는 "이 양반들 4때랑 최대한 캐릭터 안 겹치게 할 생각이구만"하고 생각했습니다만, 이번엔 그쪽을
캡콤「격투겜 만들거다! 미국은 군인, 중국은 차이나 드레스, 브라질은…」
1 캡콤 「브라질은 녹색 피부의 전격 빙글빙글 인간!ㅋ」 2 인도인이라…요가 하면 손 정돈 늘어나겠지ㅋㅋㅋ 3 브라질 상관 없음 정기 왜 브라질 이미지가 저걸까요...인도도 심하긴 하지만 서도 4인도→요가는 이해할 수 있지만 브랑카는 역시 미친듯5러시아, 파워계 애국 정신병자!6일본인도 상당하지ㅋ 죽어 몽골인이잖아 저겈ㅋ9>>6 캐나다임7그렇네11스페인은 꽤 잘 어울리는데16지금은 캐릭 무진장 늘어서 어느 나라든 한명은 있잖아? 콩고인이라곤지 콩고민주국인인지 개성 표현하는거 힘들텐데18브랑카랑 비교하면 쥬리라던지 무진장 혜택받은거 아니냐 조금 눈매 날카롭다고 한국인은 존나 화내고19여고생한테 격투기를 시키자고!26>>19 인강으로 강

투쟁의 그늘 Hard Times (1985)
에일리언 시리즈의 제작자로 더 유명한 월터 힐의 감독 데뷔작. 90년대 까지 단순하지만 명쾌한(책으로 치면 술술 넘어가는) 마초 영화들을 제법 만들어 내 컬트적인 인기를 얻은 감독이기도 하다. 힐의 나쁘지 않은 마초이즘의 시작이자 정수가 담겨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영화. 영화의 대체적인 정서는 쓸쓸하면서도 희망적이다. 시대적 배경으로 채택하고 있는 30년대 대공황의 곤궁한 삶이 디테일하게 묘사되지만 영화 속 인물들은 그것에 낙담하거나 시대와 사회를 탓하지 않는다. 그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하루 하루를 버텨내는 모습이 인상깊다. 뒷세계 길거리 싸움 도박을 주 소재로 하고 있지만 그 도박판에 엮여있는 인물들의 스포츠맨 쉽이 영화의 쿨한 정서를 이룬다. 총을 앞세워 판돈을 꿀꺽하려는 협잡
투견 이부키 리셋 콤보
쿠나이-V트리거-강안개달리기-공중쿠나이-(착지)-ex쿠나이 루트로 바운드시키고 이어지는 리셋인데, 대회에선 무아지경으로 넣었지만 다시 보니까 엉망이다. 어거지로 건져서 마무리하는 모습이라니...그래도 캐릭터 특성상 적당히 콤보만 넣어도 장면 자체는 그럴듯하게 뽑혀서 다행이다 다행이야. 스트리트 파이터 5의 이부키는 테크니컬한 면이 특히 강조된 죽창 캐릭터가 컨셉인듯 하다. 4월에 입문해서 카린-주리-이부키-춘리 순서로 갔다가 다시 이부키로 돌아온 격인데, 이번엔 좀 애정 붙이고 오래할 수 있기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