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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카 와이티티 & 크리스 헴스워스는 토르 4가 만들고 싶다!
토르 : 라그나로크는 상당히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사실 토르 시리즈가 계속해서 방향을 못 잡고 헤매고 있었던 것을 생각 해보면 나름대로 제괜찮은 결과를 보게 된 상황이었죠. 물론 저는 1편의 어딘가 여늑적인 면들을 더 보고 싶은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이제는 그런 분위기를 내기 힘들게 전부 일원화 된 관리를 받고 있는 판이라 쉽지는 않은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이런 저런 이야기가 계속 있는 상황이고, 크리스 헴스워스는 계속해서 토르로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상황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역시 토르 시리즈를 더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더군요. 느낌은 토르 : 라그나로크의 속편으로 더 가는 식이 되고 싶다고 했다네요.

"블랙 팬서" 스틸컷들입니다.
이 영화도 2월 개봉 예정입니다. 무척 궁금한 물건이기도 하죠. 의외의 물건이 나올 거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드네요.

"데드풀 2" 티져 영상입니다.
이 영화도 여전히 어딘가로 가고 있기는 한 듯 합니다. 다만 좀 걱정이 되는 것이 기존 감독이 강판 당한 상황이라는 겁니다. 일단 액션보다는 유머가 더 많은 작품이 될 거라는 이야기에 반발한 듯 한데, 결국에는 그 문제로 인해서 충돌이 있었던 모양이더군요. 아무튼간에, 적어도 액션이 망할 거라는 생각은 안 드는게, 존 윅 감독이 영화를 맡았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그다지 걱정을 안 하고 있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최근에 계속 변죽을 울리는 영상들은 영화와 별로 관계가 없긴 하지만 동시에 영화와 무척 관련이 많기도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정말 밥 로스 이 양반이 무덤에서 다시 기어 나올 영상을 만들었네요.

"스파이더맨 : 홈커밍"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좀 애매한 구매가 되기는 했습니다. 나름 정말 사고 싶었던 타이틀이기는 한데, 일반판만 사게 되었으니 말이죠. 디자인이 나쁜건 아닙니다만, 아무래도 다른 마블 작품과의 통일성은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 음성해설은 없습니다만, 서플먼트는 좀 됩니다. 디자인도 꽤 괜찮고 말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의외로 강렬합니다. 다만 예전 스파이더맨의 3편이 생각나기는 하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꽤 잘 맞는 편이기는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피해갈 수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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