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VEL
Posts
409 posts
"데드풀 2" 뮤직비디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무척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떤 면에선는 어벤져스보다 훨씬 더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있는 작품이죠. 다른 것 보다도 이 작품이 매우 강하게 밀어붙이는 지점들이 너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너무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 보다는 이제는 그냥 보고 즐기는 영화가 훨씬 더 좋게 다가오는 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그 덕분에 1편 역시 너무나 좋아했고 말입니다. 이번 영화도 그럴 거라고 생각하고 있죠. 기여코 배우개그를 하나 보더라구요. 그럼 영상 갑니다. 결국 셀린 디온도 디스전을 하네요.

"데드풀 2"의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할 때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어찌 보면 웬만한 영화보다도 이 영화가 훨씬 더 기대작이어서 말입니다. 감독이 바뀌긴 했지만 그 사유가 1편의 결을 유지하기 원했던 부분이었고, 이번 감독의 경우에는 이미 존 윅과 아토믹 블론드로 이미 능력을 증명 한 사람이라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뻔하게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영화가 자기 결을 잃지 않으려 한다는 점은 높게 사고 있습니다. 이런 포스터를 언제 또 보겠습니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요.

"캡틴 마블"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준비중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고 있는 영화중 하나이기도 하죠. 마블에서 여성 히어로가 원톱으로 나오는 영화이니 말이죠. 여기에서 유일한 걱정은, 대제 지금 휘몰아치는 어벤져스에 어떻게 작용 하게 될 것인가 정도네요.

"DEADPOOL 2"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가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1편이 워낙 재미있었던 데다가, 감독 역시 존 윅 시리즈를 이미 다뤘던 사람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액션에 관하여 이해가 워낙에 좋은 사람이다 보니 그래도 기대를 할만한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물론 몇몇 다른 소문들 때문에 좀 걱정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 문제는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는 하죠. 일단 개봉 하면 아이맥스에서 보려고 마음 먹은 상황입니다.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대략 에상한 느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