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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posts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3 감독 이야기가 나왔네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는 나름대로의 스타일을 가져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그동안의 시리즈가 꽤 만족스러웠던 상황이다 보니 감독이 바뀐다는게 좀 아쉽기도 합니다. 사실 감독이 정말 심란한 일만 저지르지 않았다면 그냥 그대로 갔을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결국 디즈니는 입장상 그냥 둘수는 없는 상황이었기에 감독이 바뀌게 되었죠. 그러다 보니 이야기 되는 감독들이 이야기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우선 첫번째 이야기 되는 사람은 트래비스 나이트 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해서 범블비도 좋은 결과를 냈죠. 폴 페이그 역시 이 리스트에 올라왔습니다. 사실 이 양반은 좀 미묘하긴 하네요.

마블의 "로키"가 TV 시리즈로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토르 시리즈는 그렇게 나쁘다고는 생각 안 하고 있습니다. 1편은 색이 확실하지 않았던 마블 영화들 중에서도 나름대로 매우 독특한 지점을 가져가고 있었기에 이 영화에 관해서 그렇게 나쁘게 생각하지 않고 있었죠. 2편은 오히려 특색이 적어서 좀 아쉬웠고 말입니다. 그래도 3편은 어느 정도 타협안을 찾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괜찮다는 생각을 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로키가 의외로 강렬한 지점을 잘 가져가고 있어서 좋다는 생각을 했고 말입니다. 그 인기 덕분인지는 모르겠으나, 로키는 독립 작품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TV 시리즈이며, 디즈니의 스트리밍 서비스인 디즈니+ 런칭작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결국 디즈니의 스트리밍도 신청 해야 할 이유가 생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쪽이 더 강한 기대작이죠. 이제 여기에 CG 마사지를 더 받아야죠.
"어벤져스 4" 이미지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뭔가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되는 측면도 있지만, 솔직히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대략 분위기는 정말 어두울 것 같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