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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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posts"어벤져스 : 인피티니 워"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저는 좀 늦게 샀죠. 저는 2D 전용판으로 구매했습니다. 예쁘장 하데요. 후면은 우주전대 이더군요. 케이스 이미지는 의외로 다릅니다. 케이스 후면은 이범배씨 찾던 양반들 하고 블랙 위도우 입니다. 디스크는 블랙 위도우가 차지 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게, 드디어 블루 디스크에서 벗어났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와칸다 전투장이죠. 엽서 비슷한건데, PET 재질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아직 앤트맨과 와스프 안 나왔죠.

"캡틴 마블" 한국판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가죠. 전 저 고양이가 너무 궁금해요.

"캡틴 마블" 트레일러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마블의 또 다른 기점이 하나 더 등장하는 분위기 입니다. 마블의 일률적인 분위기가 좀 걱정되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기는 해서 솔직히 좀 걱정되는 지점들이 없다고는 할 수 없어서 말이죠. 사실 이 영화는 잘 나올 거라는 나름대로의 기대도 있긴 합니다. 물론 배우의 발언들이 영 구설수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모 배우 처럼 아예 반인륜적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니 걱정이 아주 큰 것은 아니죠. 그래도 매우 궁금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히려 걱정되는건, 마블의 또 다른 표준 영화처럼 보일 수 있을 거라는 걱정 입니다.

"캡틴 마블"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홍보에 총력을 다 하는 느낌입니다. 사실 그럴 필요가 별로 없어 보이는 영화중 하나인데 말이죠. 그리고 나올 때마다 이상한 느낌입니다. 특히나 저 가면 디자인은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