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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아이언맨의 유산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아이언맨의 유산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일

드디어 이 영화 개봉 때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어떤 면에서 이 영화는 굳이 리뷰를 안 해도 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잘 알려진 작품이니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상당히 기대가 되는 지점도 있고 말입니다. 그래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다고 한다면, 페이즈 4의 시작이라고 알려졌다가 결국에는 페이즈 3의 후일담격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묘한 지점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포지션이 좀 미묘하긴 했습니다. 생각 해보면 영화가 시작하는 시점이 정말 엔드게임 끝나고 거의 바로 라고 할 수 있는 상황에서 시작하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가 페이즈 4의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7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하고 있죠. 일단 이 영화가 가장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가까운 시간대에 들어간 영화라고 하니, 한 번 봐야겠죠.

한 세대가 끝나다 - 어벤져스 엔드게임 -

그 유명한 MARVEL 을 만화로는 한 번도 접하지 못했습니다.MARVEL 을 알려준 건 바로 '아이언 맨'이었습니다. 잘 모르던 배우 '로버트 다우니 쥬니어'와 그래도 조금 알던 '기네스 팰트로'가 나온 이 영화는 MARVEL 을 처음으로 궁금하게 만들어 주었고 그 후 여러편의 영화들을 거쳐 거기에 나온 수 많은 HERO 들이 연합해서 악당과 싸운다는 '어벤져스' 가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만화이고 영화이긴 하지만 천둥의 신 과 돌연변이 괴물 정도인 헐크는 사실상 급이 안맞지 않습니까? 돈의 힘으로 처바른 갑옷을 입고있는 '아이언맨' 이나 거의 냉동인간 수준인 '미국대장'도 마찬가지. 마법사인 '닥터 스트레인지'를 비롯한 다른 등장인물들도 손가락질 한 방에 인구의 절반을 죽여버리는 '타노스'의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5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가죠. 이번 영화가 가장 어벤져스 : 엔드게임에 가까운 이야기라니, 한 번 꼭 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