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VEL

포스트: 409|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409 posts

"블랙 위도우" 프로모션 아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15일

솔직히 궁금한 영화인 것은 부정 못 하겠습니다. 다만, 마블의 기조에서 이 좋은 캐릭터를 가지고, 악당을 이 정도 밖에 못 붙여주나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사실, 블랙 위도우 캐릭터 특성상 얼마든지 첩보 "스릴러" 장르를 손 댈 수 있어서요. 그래도 이미지는 정말 잘 뽑는 편이더군요.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에 빠지는 캐스팅이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2일

솔직히 저 제목은 입력 할 때 마다 고역입니다. 사실 그래서 복사해서 붙여넣기로 처리 해버리고 있죠;;; 어쨌거나, 닥터 스트레인지는 이제 원년 멤버중 가장 초기 멤버 일부가 빠져 나간 상황에서 핵심 인물로 이야기 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캡틴 마블은 우주 전역을 떠돌아 다니는 경찰 역할이니 핵심이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있기는 할 테니 말이죠. 어쨌거나, 이 영화 관련해서는 정말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 소식은 감독 하차에 이어 미묘하긴 하네요. 무려 레이첼 맥아담스가 이 영화에서 빠지거든요. 사실 커리어로 보면 그냥 옆에 있는 여자친구 역할 하는 것 보다는 많이 하긴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러브 앤 썬더 방향으로 가기에는 미묘한 상황이다

"토르 : 러브 앤 썬더"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0일

토르는 솔직히 좀 묘한 캐릭터이기는 합니다. 계속해서 솔로 영화가 나오기는 했는데, 1편은 너무 독특했고, 2편은 좀 지루했죠. 3편 와서야 방향을 잡긴 했는데, 그 덕분에 어벤져스 내에서 비중이 미묘한 것도 사실이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같이 떠난 인물이 갑자기 다시 나오고, 심지어는 같이 나오는 사람들도 곰곰히 생각 해보면 다 지구에 있는 상황인데, 이야기를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지 궁금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악역으로 크리스천 베일을 물망에 올렸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그림이 나왔는데, 배트맨 시리즈에서 배트맨 맡았던 양반중 가장 성공적이었던 둘이 마블에서 악당으로 나오게 되었다는 겁니다;;;

"블랙 위도우" 슈퍼볼 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0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잘 되면 정말 페이즈 1 이전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길이 줄줄이 열리는 면도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블랙 위도우 이야기는 정말 풀어낼 것도 많아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존 르 카레 스타일로 이야기를 풀어가길 바라는 면도 있지만......마블 영화쪽에서 그걸 해줄리는 만무해보이긴 합니다.) 다만, 이번에도 공장제 마블 영화가 될 거라는 미묘한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분명 성공을 할 거에요. 할 거긴 한데.......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액션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