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크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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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ssin's Creed Rogue Remastered : 플래티넘 달성

Assassin's Creed Rogue Remastered : 플래티넘 달성

허허허 세대를 통째로 건너뛰고 이제서야 클리어;;;; 블랙플래그, 유니티를 클리어하고 나서 로그를 하려고는 했었다 허나 집에 있는 삼성tv가 자꾸 ps3 음성출력을 씹는 바람에 앞으로 tv는 lg로ㅠㅠㅠㅠ 계속 0%로만 남아 있던중, ps+로 풀린 어크4 프리덤크라이를 하다가 뭔가 조작법이 영 손에 안익어서 고민하던 와중 psn에서 로그를 꽤나 저렴하에 팔기에 구입해서 플레이해보게 되었다 참 먼 길을 돌고 돌았구만;; 일단 4편을 해본 경험을 떠올려 비교해 보자면 북극해 등 일부 지역에서 바다수영을 하는 경우에 체력이 닳는다는 점이 가장 충격으로 다가왔다;; 배를 몰고 나갈 경우에도 빙하 등이 바닷가에 꽤 떠다니는 편이라 항해가 심심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암살자->템플러로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 초반 플레이 감상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11월 11일

어크 오디세이 시작했습니다. 구독하는 유튜버들 중에 엔딩 안 본 사람이 없던 명작. (사실 지금 제일 하고 싶은건 레드 데드 리뎀션2 이지만 피씨론 언제 나올런지 ㅠㅠ) 배경 퀄리티 보통/ 캐릭터 관련 높음으로 하니 프레임 30~40 나와서 그렇게 하는 중입니다. 어크 시리즈는 엔딩 본 게 '블랙플래그' 뿐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오디세이는 꽤 손에 맞는 것 같네요. 맵이 꽤 넓어서 승마는 필수. 달리는 맛은 좋군요~ 어크 시리즈 답게 암살은 기본 옵션! 그래도 이번 시리즈는 치고 박는 육탄전이 특화되어 있네요. Q로 패링, 스페이스로 회피가 가능. 스킬 트리도 궁수 / 전사 / 암살자 3 종류로 나뉘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 다시 초심으로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8년 11월 5일

이제 신디케이트 차례로군요. 여러모로 전작 유니티에서의 악평을 신경쓴듯한 작품이었습니다. 유니티에서 바뀐 시스템이 대부분 회귀했고 스토리도 안전하게 단순한 권선징악으로 구성했더군요. 암살 후 네임드들의 유언도 다시 부활. 저는 이런게 좋습니다. 전 좀 쉬운 게임을 좋아하고 어크는 쉬운 게임이거든요 게임 시작하자마자 런던을 집어삼킨 템플러 크로포드 스타릭을 물리쳐야한다고 하고 주인공들도 내면의 성장 그런거 없어 이미 완성된 애들입니다. 스토리 진행중 큰 굴곡이나 반전이 있는 것도 아니고 템플러의 손발을 하나씩 하나씩 잘라가며 나중에 보스잡고 해피엔딩. 간단하죠? 가장 최신 시대인 산업혁명을 다루는데 역시나 유비답게 그 디테일이 놀랍기만합니다. 유니티의 웅장함은 없지만 깨알같은 묘사가 아주

어쌔신 크리드 크로니클즈-횡스크롤에 재능이 없는 나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8년 10월 24일

어쌔신 크리드 외전인 크로니클을 해봤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옛날에 사긴했는데 이거 제가 제일 쥐약인 횡스크롤 액션장르더군요...게다가 시스템상 무쌍이 어려운데다가 잠입플레이를 해야 점수를 많이 주는 구조라 하면서 짜증 많이나더군요. 어크 시리즈의 장점은 수틀리면 모조리 쓸어버리고 나오는게 좋았던것인데...! 한번 들키기라도 하면 점수가 훅훅 떨어지고 각종 업그레이드가 클리어 점수에 따라 주어지는 구조라 횡스크롤에 약한 저로서는 가면 갈수록 업그레이드가 빈약해 플레이가 더 힘들어지는 악순환에 빠지더군요. 인디아 까지는 어째저째 근성으로 ㅅ홀로 해봤습니다만 러시아는 초장부터 너무 빡치게하네요. 이런 장르는 가급적 하지않는 걸로.... 중국 명나라, 시크 전쟁때의 인도, 혁명 당시의 러시아 3부작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