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크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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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ps4]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_ 2020.3.22

23camby's share|2020년 3월 27일

처음엔 주인공 움직임에 좀 당황함.거기에 이카로스 조작법이 생소해서 이건 길게 못하겠다...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는데...이걸 끝내고 나니 오히려 다른 게임은 못하겠다는 느낌이 든다. 별건 아닌데, 이카루스로 공중에서 지형을 파악하거나, 어떤 언덕도 타고 올라갈 수 있는 두가지 포인트가 엄청 쾌적하더라.시스템이란게 점점 발전하긴 하는구나 완다와 거상을 엄청 하고 싶었는데막상 하려고보니 옛날게임에 적응이 어려웠던게 생각남. 재밌게 했다볼륨도 꽤 빵빵해서 꼼꼼하게 할려고치면 3~400시간도 할 수 있을꺼 같더라.몇 가지 시나리오를 클리어 했는데 아직 열지않은 지도가 있을 정도이니. 근데 이런 유형의 게임패턴이기본적으로 의뢰 - 이동 - 전투 - 보고 의 형태라서 중반 이후에는 좀 질린다.스토리로

어크 오딧세이 플레이중 - 디스 이즈 스파르타아아아아아아아~!!!

THIS IS SPARTAAAAAAAAAAA !!! 요즘 한참 재미있게 플레이중인 어쌔신 크리드 오딧세이입니다. 어크 시리즈는 블랙 플러그 밖에 엔딩 본 게 없는데, 오딧세이는 그것보다 훨씬 재미가 있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오픈월드라서 산타는 재미가 있습니다! 배경 그래픽도 훌륭해서 더더욱 좋은! 특히나 어크는 다양한 아크로바틱을 지원하기에 마냥 점프만 해야하던 스카이림보다 훨씬 등반하는 재미가 쏠쏠~ 본편 스토리 제껴두고 수렵에 여념하고 있습니다. 사냥꾼 특화 세트를 얻기 위해 아르테미스 사냥퀘스트 하던중에 찰칵. 블랙 플러그에서 맛 봤던 항해의 재미도

Assassin's Creed Origin : 플래티넘 획득

아야 이쁘다 신디케이트에 이은 후속작 오리진, 이제야 클리어;;;; 바꼈다 바꼈다 말로만 들었는데, 클리어한 이후 소감은 '많이 바뀌긴했다' 일단 전투자체가 기존과는 다른 느낌, 전작에서의 주먹다짐에 적잖은 충격을 받았는데, 이번작에서는 무기와 방패를 조합하여 전투 방법이 상당히 달라졌다. 특히 활의 존재로 인해 뭔가 상당히 파크라이 스러워 졌다는 느낌 그리고 엄청나게 넓어진 맵으로 플래티넘을 채우려면 꽤 많은 거리를 이동해야한다 낙타나 말을 타면 자동이동이 가능하게는 되었는데, 중간에 가다가 길을 잃거나 거리를 돌아가는 등 좀 답답한 느낌도 있다. 스토리는 오리진이라는 부제답게 암살단의 기원을 찾아 흘러가는 이야기 아들을 떠나보낸 바예크의 이야기가 상당히 가슴 아프게 다가

Assassin's Creed Syndicate : 플래티넘 획득

로그에 이은 어쌔신크리드 플래티넘 두번째! 유니티(...)를 끝내고 정말 한동안 현타가 온듯 손을 끊었던 어쌔신 크리드 일단 돌고돌아 로그 리마스터를 클리어하고 여세를 몰아 신디케이트의 모든 트로피를 획득 예전 어쌔신크리드와는 다른 느낌을 받았다. 뭔가 밝은 느낌(잭더리퍼는 너무 심하게 어둡지만...)에 당연하지만 해전파트는 없어지고, 런던 전역을 기차를 타고 다니며 전투자체가 약간 격투느낌으로 바꼈다. (어쌔신크리드에서 40단 콤보를 넣는 날이 올줄이야;;;) 개인적으로는 전작까지는 장비의 중요성을 잘 못느끼고 막플을 했는데, 신디케이트 부터는 뭔가 중요하게 다가오는 느낌 풀업을 하면 확실히 난이도 차이가 느껴진다 시스템을 보자면 쌍둥이남매라는 더블주인공을 내세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