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로봇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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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유정천빠가 미스트씨의 기행을 체험해보는 이야기 (2)

어느 유정천빠가 미스트씨의 기행을 체험해보는 이야기 (2)

낙엽도의 섬광|2013년 12월 12일

"우왓! 요괴다! 엣? 아... 인간의 말이 통하네?" "아니, 조금만 더 상황을 보자. 내 예감만으로 모두를 혼란시키고 싶지 않아." "그렇게 따지면 저도 2연패예요!" "이번에는 반드시 지켜내겠어! 나의 새로운 고향인 환상향을!" 현재 10화까지 진행했습니다. ...예, 미스트군 점점 임팩트해지고 있네요. '그렇게 따지면 저도 2연패입니다!' 는 상당히 멋졌습니다. 역시 인기있는 대사는 이유가 있군요. 남자답다면 남자답다고 할 수 있는 대사랄까요...... 그 외에도 '아니 조금만 더 상황을 보자, 내 예감만으로 모두를 혼란시키고 싶지 않아' 라는 대사를 한 지 단 1화만에 갑자기 스스로 나서서 자신이 불과 1화 전에 했던 말을 멋지게 무효로 만든다든가 킹게이너팀 첫등장 시나리오에서 '분명 인간이

[좋아하는 게임음악] 신과 악마(神と悪魔) - 슈퍼로봇대전 MX

나인볼의 망상구현|2013년 12월 6일

원곡은 원작인 '용자 라이딘'의 삽입곡. 시몬 마사토가 노래했다. 원작에서도 주로 전투신에서 쓰였던 좋은 퀄리티의 곡으로, 슈퍼로봇대전에 쓰인 것은 임팩트 때가 최초. 그 후 MX에서도 이어서 쓰였다. 다만 평가 자체는 MX의 것이 좀 더 높은 편. 판권작의 BGM 중에서 고르라면, 여태껏 즐겨온 모든 슈로대 안에서도 20위 안에는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될만큼 높게 평가하고 또 좋아하는 곡이다. 더불어 사실 본인같은 경우, 라이딘은 이전 시리즈에서는 언제나 거의 쓰지 않다가 전투 BGM이 이 곡으로 바뀌면서부터 마음에 들어서 제대로 쓰기 시작했기에 의미가 꽤 각별한 BGM이기도 하고. ^^ 세월이 지난 지금도, 갓 버드와 가장 잘 어울리는 BGM은 이 곡이라고 생각

[PS3] 오리지널 로봇들의 꿈의 대전, 슈퍼로봇대전OG 인피니티배틀 리뷰

[PS3] 오리지널 로봇들의 꿈의 대전, 슈퍼로봇대전OG 인피니티배틀 리뷰

'반다이남코'는 과거 '반다이' 시절부터 인기 캐릭터들을 사용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했지만, 너무 캐릭터성에만 의존한 탓인지 게임 자체는 B급인 경우가 대다수였고, "비싼 라이선스 비용을 가지고도 이 정도 게임 밖에 못 만드나?"라는 팬들의 많은 질타를 받은 바 있다. 허나, 90년대 말부터는 게임성도 강화하여 그러한 평들은 크게 줄어들었고, 자회사 '반프레스토'를 100% 자회사하여 '슈퍼로봇대전' 시리즈나 '서몬나이트' 시리즈를 반다이남코의 대표 타이틀로 출시해 개발 경쟁력도 강화했다. 반프레스토를 100% 자회사하여 IP파워를 강화한 반다이남코 특히 슈퍼로봇대전 시리즈 자체가 반다이가 스폰서로 투자한 로봇애니메이션들이 꽤나 많이 참전한 덕에 오히려 반프레스토가 반다이남코의 100%

[PS3] 다크히어로 슈우의 비하인드 스토리, 슈퍼로봇대전OG 다크프리즌 리뷰

[PS3] 다크히어로 슈우의 비하인드 스토리, 슈퍼로봇대전OG 다크프리즌 리뷰

일반적이었다면 '제2차 슈퍼로봇대전OG(이하 2차 OG)'에 포함 되었어야 될 내용인 '슈우의 장'이 '슈퍼로봇대전OG 다크프리즌(이하 다크프리즌)'이라는 단독 작품으로 분리 되어 출시 됐다. '슈퍼로봇대전OG 인피니티배틀(이하 인피니티배틀)'의 판매량을 높이기 위해 프로적트코드로 준비된 다크프리즌은 일반 패키지가 존재 하지 않는 DLC전용 게임이며, 이 게임만 단독으로 구입하기 위해서는 내년 상반기까지 기다려야 한다. 슈우의 이야기를 그린 다크프리즌은 DLC 전용게임다크히어로 슈우의 비하인드 스토리 다크프리즌은 '제2차 슈퍼로봇대전OG' 초반 '마사키의 장' 및 '류네의 장' 루트와 같이 '슈퍼로봇대전EX'에서 나오던 슈우의 장을 새롭게 각색한 내용이며, 주인공 '슈우'와 '그랑존'의 메인 테마곡 다크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