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프리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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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로봇대전 OG 다크 프리즌 - 1회차 완료
못하신 분은 당연히 누설이야. (OG의 격추순위 1위에는 여캐를 두자는 신념 때문에 신나게 굴렸던 세레나. 그래서 더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안녕하세요. 슈퍼로봇대전 OG 다크 프리즌 1회차를 완료했습니다. 다크 프리즌 자체가 인피니트 배틀에 껴 나온 상태인데다 인피니트 배틀 초회판이 아니더라도 다운로드 판으로만 나온다기에 큰 욕심 부린 녀석은 아니었지만, 당연하게도(;) 인피니트 배틀이 덤핑이 됐고 (하지만 난 이 덤핑 찬성일세. 게임같지도 않은 게임을 말도 안되는 가격에 팔고는;; 차라리 메기솔5GZ가 훨씬 양심적인 느낌이야. 이쪽은 프롤로그라고 까여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안들었는데.) 어떻게 랜선도 나름대로 구축해서 이번 기회에 플레이 하게 됐습
![[PS3] 오리지널 로봇들의 꿈의 대전, 슈퍼로봇대전OG 인피니티배틀 리뷰](https://img.zoomtrend.com/2013/12/05/e0091812_529f494c9aabf.jpg)
[PS3] 오리지널 로봇들의 꿈의 대전, 슈퍼로봇대전OG 인피니티배틀 리뷰
'반다이남코'는 과거 '반다이' 시절부터 인기 캐릭터들을 사용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했지만, 너무 캐릭터성에만 의존한 탓인지 게임 자체는 B급인 경우가 대다수였고, "비싼 라이선스 비용을 가지고도 이 정도 게임 밖에 못 만드나?"라는 팬들의 많은 질타를 받은 바 있다. 허나, 90년대 말부터는 게임성도 강화하여 그러한 평들은 크게 줄어들었고, 자회사 '반프레스토'를 100% 자회사하여 '슈퍼로봇대전' 시리즈나 '서몬나이트' 시리즈를 반다이남코의 대표 타이틀로 출시해 개발 경쟁력도 강화했다. 반프레스토를 100% 자회사하여 IP파워를 강화한 반다이남코 특히 슈퍼로봇대전 시리즈 자체가 반다이가 스폰서로 투자한 로봇애니메이션들이 꽤나 많이 참전한 덕에 오히려 반프레스토가 반다이남코의 100%
![[PS3] 다크히어로 슈우의 비하인드 스토리, 슈퍼로봇대전OG 다크프리즌 리뷰](https://img.zoomtrend.com/2013/12/03/e0091812_529caa38714a2.jpg)
[PS3] 다크히어로 슈우의 비하인드 스토리, 슈퍼로봇대전OG 다크프리즌 리뷰
일반적이었다면 '제2차 슈퍼로봇대전OG(이하 2차 OG)'에 포함 되었어야 될 내용인 '슈우의 장'이 '슈퍼로봇대전OG 다크프리즌(이하 다크프리즌)'이라는 단독 작품으로 분리 되어 출시 됐다. '슈퍼로봇대전OG 인피니티배틀(이하 인피니티배틀)'의 판매량을 높이기 위해 프로적트코드로 준비된 다크프리즌은 일반 패키지가 존재 하지 않는 DLC전용 게임이며, 이 게임만 단독으로 구입하기 위해서는 내년 상반기까지 기다려야 한다. 슈우의 이야기를 그린 다크프리즌은 DLC 전용게임다크히어로 슈우의 비하인드 스토리 다크프리즌은 '제2차 슈퍼로봇대전OG' 초반 '마사키의 장' 및 '류네의 장' 루트와 같이 '슈퍼로봇대전EX'에서 나오던 슈우의 장을 새롭게 각색한 내용이며, 주인공 '슈우'와 '그랑존'의 메인 테마곡 다크프리

실은 저는 슈로대 쪽에 오래 발을 담그고 있었어요.
지금이라고 딱히 발을 뺀 건 아닙니다만. 그냥 더 우선시하고 싶은 게 생겼기 때문에 이쪽은 휴업. 이런 느낌이죠. 실은 슈로대와 제 인연을 거슬러 올라가자면 1994년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이 뒤부터는 쓸데없이 길어지니깐 일단 글을 한 번 접고. 그 옛날, 그러니까 제가 꼬꼬마...까지는 아니고 어쨌건 알건 알던 시절에. 저희 집에 있던 건 아니고 아는 사람 집에 있던 슈퍼패미콤을 통해서 제 3차 슈퍼로봇대전을 했거든요. 광파수 피크드론이 나오고 달에서 키시리아를 잡은 걸 생각하면 아마 월면 루트였던 것 같은데... 어쨌건 조그만 녀석들이 화려한(당시 기준에선) 전투신을 보여주는 게 멋져서 빠졌습니다. 그리고 저 위에서 영락없이 사이비교주처럼 포즈 잡고 있는 친구와도 그 때 처음 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