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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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수사"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28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기대가 덜 됩니다. 뭐랄까.....제 취향이 아니라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만든 감독의 전작인 보통사람을 너무 재미 없게 봐놔서 더 미묘합니다.

"강철비 2 : 정상회담"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15일

이 영화는 처음에는 솔직히 걱정 되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이상하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기대가 됩니다;;; 일단 저는 상당히 궁금해서 볼 듯 합니다. 어떤 면에서는 반도보다 더 기대도 되구요.

"강철비 2 : 정상회담"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참 애매하게 다가옵니다. 1편이 의외로 재미있었던 물건이다 보니, 아예 설정이 바뀐 이번 작품이 불안하면서도, 그래도 영화적으로는 재미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설정이 좀 웃기기는 해요. 일본의 사주를 받은 강경파라니 말이죠......그런데, 얼마 전 공개된 볼턴의 엄청난 글들을 보고 있노라면.......진짜 저따위로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산의 부장들 (2020) / 우민호

기겁하는 낙서공간|2020년 5월 28일

출처: 다음 영화 신임 중앙정보부장 김규평(이병헌)은 미국으로 망명해 정권의 비리를 폭로하는 수기를 쓰고 있는 전 중앙정보부장 박용각(곽도원)과 담판을 짓고 한국으로 돌아와 박통(이성민)에게 보고한다. 하지만 받아온 사본이 일본 언론에 공개되고, 물러설 길이 없어진 박용각은 귀국을 포기한다. 아예 제거해야 한다는 경호실장 곽상천(이희준)과의 권력다툼 과정에서 김규평은 로비스트 데보라 심(김소진)을 이용해 박용각을 파리로 유인한다. 동명 논픽션을 토대로 김형욱 실종사건에서 10/26 사건까지를 (김재규를 모델로 한) 김규평의 관점에서 다룬다. 이름을 바꾼 만큼 등장인물의 실제 관계를 각색했고 몇몇 주변 인물은 편집해서 하나로 만들고 일부 사건을 압축하거나 극화 했지만 전반적으로 당시 상황과 사건을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