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자의아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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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자의 아틀리에2 스페셜 박스

라이자의 아틀리에2 스페셜박스 수령해왔어요 첫 이미지를 외부 박스로 하면 너무 하얀색만 나오게 되서 이미지 위치를 수정하여 프리미엄 박스가 제일 위로 오게 조정했습니다 외부에 스티커만 붙인 한국 정발 스페셜 박스. 거기에 플러스로 게임 자체에서 다중 언어를 지원한다고 해서 그냥 한글판으로 구한 거예요 박스를 열면 환영해주는 무지개 보석 LED 라이트 색이 계속 바뀌는 형태입니다. 나중에 이걸 어떻게 쓸 것인가 고민해봐야겠네요 ㅎㅎ 그리고 볼펜. 이런 사용 가능한 물품들은 참 좋아합니다 테피스트리에 사용될 플라스틱 조립봉 라이자 여행 포치... 라는데 이건 어디 써야 할까? 라고 고민 중입니다. 메모장 내부 종이가 색은 재활용 용지 같은 색인데,

라이자의 아틀리에를 클리어 했습니다 (라이자의 아틀리에 관련)

올해 초에 라이자의 아틀리에를 구매하고 10달 가까이 지났습니다. 그 당시에는 금방 클리어 하겠지 싶었는데 하다 말다를 반복하다보니 라이자의 아틀리에2가 출시하기 3일 전에 클리어를 했습니다. 그 동안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자면 연금술을 하고 스토리 진행하고 싸움도 좀 하고 아스널 타고 용병일도 하고 오랜만에 보는 얼굴도 보고 마을 부흥을 위해 노력하고 난폭한 아가씨와 같이 다니고 최종보스와 조우한 끝에 게임을 클리어 했습니다. 이상한 짤들이 많이 섞여 있는것 같지만 대충 이랬습니다. 난이도는 이지로

PS5 만져본 소감

DARK ILLUSION|2020년 11월 15일

운 좋게 클릭전쟁(?)에서 승리해서 PS5를 확보하게 됐는데, 물량 부족은 물 건너 나라도 마찬가지인거 같다. 주변기기는 소니 펄스 3D 헤드셋만 구입하고 4K 대응 TV 같은 준비물이 부족해서, 차세대기를 맞이할 준비가 전혀 안된 상태로 대망의 PS5를 수령했는데... 듣던대로 본체는 엄청나게 크고 무거워서, 전용 스탠드가 동봉되어 있지만 옆으로 눕히기에는 모양새도 공간도 여유롭지 않아서 세워서 설치했다. 이제까지 콘솔을 세워서 쓰는 건 이놈이 처음인데...실제로 보면 도저히 눕히고 싶지가 않은 거대함. 게다가 비대칭이라 발매되기 전부터 이미 말이 많았었다. 패드는 대담하게 듀얼쇼크에서 듀얼센스로 차세대다운 변신을 꾀한건 나이스. 언론에서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던 듀얼센스를 실제로 만져봤는데

PC엔진 미니

DARK ILLUSION|2020년 11월 12일

당시 예약 구매해서 올해 3월말에 받았는데 이제서야 포스팅. 대략 2달동안 블로그 방치해서 그동안 쓸거리가 너무 밀렸기도 한데. 일본 전기 홈 일렉트릭 주식회사(NEC-HC)에서 발매된 PC엔진의 복각판으로, 공동 개발 회사였던 허드슨을 흡수 합병한 코나미가 아마존에서 올해 3월 19일에 판매. 일본 외에는 북미로 TurboGrafx-16 mini, 유럽권엔 PC Engine CoreGrafx mini로 3가지 버전이 발매되었다. 닌텐도의 클래식 미니와 메가 드라이브 미니와 마찬가지로 휴카드나 시디롬은 사용할 수 없고 PC엔진의 58 게임 타이틀이 수록. 영상 음성 출력은 HDMI로 전원 입력은 micro-B USB 단자를 사용. 일단 한 번씩 전부 구동은 해보았는데 당시의 난이도 어렵고 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