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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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파벨만스] 스필버그 테라피
스필버그의 자전적 이야기로 그와 영화가 어떻게 얽혔을까 기대했던 작품인데 오스카에서 수상을 못 하면서 뭔가 있구나... 싶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영화란 도구에 대한 일념이 영화를 관통하고 있지만 부모와 가족에 대한 스토리가 주 내용이라 쌉싸름하네요. 나무위키를 찾아보니 부모님에 대한 걱정으로 사후에 제대로 시나리오 작업을 하였다고 하고 빅의 각본을 맡았던 애니 스필버그가 이미 구상했던 기획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자녀들에게 부모의 영향이 어떠한가를 보여주는 작품이기도 하고 형제자매들이 모두 감수하고 인정한 각본이라니 참... 오랜 세월 숨겨왔던 비밀도 나오고 대부분의 일화들이 실화라니 가슴 아프면서도 공감 가고 성공은 차치하더라도 이렇게 말년에라도 가족들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눈 결과물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리뷰 스필버그 뮤지컬 영화
리뷰 스필버그 뮤지컬 영화 본 포스팅은 디즈니 코리아로부터 소정의 비용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내용은 주관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1월 4일 화요일 해당 영화 초청 시사회가 있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 다녀왔다! 영화 시청하고 리뷰 작성하는 것이 요즘 주 업무인 나의 입장에서 올해 상반기 가장 기대되는 작품 중 하나였기에 흥분 모드! 특히 나의 어린 시절 이라는 놀라운 명작을 선사해 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첫 뮤지컬 영화라는 점에서 가장 크게 끌렸던 것 같다. 그럼 이번 글을 통해 내가 직접 관람하고 온 영화 관람 후기를.......
[러블리 본즈] 밝은 곳으로
스필버그 제작이자 피터 잭슨 감독의 러블리 본즈인데 당시 필모에 이러한 서정적인 작품이라니~ 하며 다른 것 보기에 바빠서 넘겼다가 이제와 시얼샤 로넌의 초기작이라 찾아봤는데 와...너무 좋네요. 분주한 세파와는 달리 관조적이기까지한 살해당한 영혼의 이야기는 감독과 어떻게 보면 또 잘 어울리기도 하고 스필버그적인 따스함도 존재해 상당히 감동적이었습니다. 물론 소울에서와 마찬가지로 그럼에도 아직은~ 싶은 지점은 있다보니 호불호가 많이 갈리겠네요. 따스하면서도 긴장감을 늦추지 않게 만드는 연출과 이야기가 좋았던 영화라 추천합니다. 마크 월버그도 오랜만에 보게되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대충 시놉과 피터 잭슨이란 이름을 보았을 땐 가족이 다 같이 시
[Five Came Back] 최고의 프로파간다, 넷플릭스
영화 미드웨이때문에 검색하다 전장에서 감독이 직접 촬영한다는 이야기를 보고 2차대전 때 나치 독일의 선전에 맞서서 미국도 할리우드 감독들을 데려다 전쟁에 관해 찍게 했다는 넷플릭스의 Five Came Back을 알게 되어 한번 봤는데...꽤나 좋네요. 기예르모 델 토로나 스필버그같은 나레이터도 쟁쟁하지만 어떻게 보면 반전 등 군대와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감독이라는 사람들이 전장에 뛰어들어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 냈고 전쟁 이후에는 어떻게 살았나를 보여주는게 참 먹먹했습니다. 다시 한번 그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네요. 흑백과 고전 영화를 찍었던 분들이 많은데 다큐멘터리에 나왔던 작품을 한번씩 보고 싶게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실화가 영화같던 시대를 다시금 조명하여 이것이 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