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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posts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파이널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 클래스
정경훈 : 올 시즌 정말 힘든데 팀 후원해준 후원사에게 감사. 2018년부터 참가해 개막전에 우승을 했었고, 마지막 라운드는 우승해 본 적이 없어 욕심이 났다. 이번에 우승을 꼭 해보고 싶어 열심히 했고, 목표를 이뤄 더 기분이 좋다 박준서 : GT 데뷔 후 처음으로 포디엄에 입상했다. 예선 결과가 좋아 순위만 지키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했다. 한민관 : 좋은 성적 나올 수 있게 도와준 협력사에 감사를 드린다. 오늘 경기 재미있었다고 생각하고 간만에 가슴 뜨거웠던 경기를 펼쳐봤다. Q : 6랩차, 류시원 선수와 만나게 되면서 두 연예인 선수들의 대결에 관심이 모였다. 오래도록 경합이 이어지지 않을까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파이널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 클래스
정용표 : 올해 시즌에 세 번째 포디엄이지만 우승은 처음이고, 이 우승은 학교 총장님, 부총장님과 레이싱팀 단장님, 김창기 교수님에게 돌리고 싶다. 후원해 준 엑사 엔진오일과 손호영 대표님, 팀 단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팀원들도 고생 많았고, 마지막 전을 잘 뛰었으니 내년에도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강민서 : 오늘 경기 자체가 힘든 경기였다. 컨디션도 좋지 않았고 어제의 트러블로 인해 오늘도 완주만 하자는 목표였다. 운이 따라줘서 포디엄에 올랐고, 올 한해 많은 도움을 주신 다가스 대표님, 클럽 제이씨티 대표님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좋은 모습으로 이 자리에 다시 설 수 있기를 희망한다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파이널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BMW M 클래스
한상규 : 오늘 너무 추워서 걱정이 많았는데, 점심때 그나마 온도가 올라가서 안전하게 시합할 수 있었다. 올 한해 열심히 했고, 마지막 라운드에 우승해서 기분이 좋다 김지훈 : 올해 첫 출전에 많은 것들을 배우고, 준비도 열심히 했다. 운좋게 포디엄에 오를 수 있었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다. 김효겸 : 후미 그룹에서 스타트해서 이렇게 3위까지 올라올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오늘 레이스 특성상 많은 분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는데, 운이 따라줘서 포디엄에 올라섰다. 3위에 이어 시즌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하면서 마감하게 되어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 Q : 오랜만에 레이스에 복귀한 것으로 아는데, 적응이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7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6000 클래스
노동기 : 이정우 선수와 원투피니시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좋았고, 늘 좋은 결과를 만들어 줄 수 있도록 지원해 준 금호타이어 마케팅팀과 좋은 타이어를 제공해 준 금호타이어 연구소에게 감사드린다. 세명의 드라이버가 항상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게 팀원들의 노력이 뒤따르고 있는데, 신영학 팀장, 김영하 치프 이하 모든 미케닉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정우 : 포디엄에 올라올 수 있게 서포터해 준 금호타이어 마케팅팀과 연구소에 감사드리고, 팀 감독님, 팀장님, 치프님에게 감사드리며 특히 다리가 다쳤는데도 불구하고 경기장에 찾아와 내 차에 신경을 써 준 현철 미케닉에게도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 황진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