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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posts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 클래스
김학겸 : 박스카 데뷔 후 처음으로 포디엄에 올라왔고, 그 포디엄을 1등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다. 오늘 1등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마이더스 레이싱팀이 있어 이 자리에서 기자회견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도움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 싶다. 아트라스BX팀의 김종겸 선수가 많은 도움을 줬다. 군대 다녀온 후로 감이 많이 떨어졌는데, 그 감을 회복시켜 주는데 시간, 돈 등 온 힘을 다해 주었다. 어제도 김종겸 선수에게 많은 걸 배우면서 우승으로 이어져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내일도 레이스가 있을 건데 웨이트 60kg를 얹고 힘들겠지만 내일도 포디엄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김민상 : 오랜만에 포디엄에 올라서 정말 기쁘다. 이 자리에 온건 마이더스 레이싱팀과 많은 후원사, 마이더스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6000 클래스
조항우 : 오랜만에 포디엄에 올랐다. 김중군 선수와 김종겸 선수의 배틀 덕분에 우승이 손쉬웠다. 팀에도 감사하고 여러 가지로 고생했다. 좋은 차를 만들어 주느라 든든한 스폰서쉽, 아트라스BX와 한국타이어에도 감사한다. 김종겸 : 조항우 선수와 오랜만에 함께 포디엄에 올라 기분이 좋다. 80kg라는 핸디캡웨이트에 부담이 많이 컸는데, 그 한계를 뛰어넘게 해준 한국타이어와 스폰서쉽에 영광을 돌리고 싶다. 김중군 : 오랜만에 포디엄에 올라왔다. 작년 조항우, 김종겸 선수와 경쟁하다가 마지막 랩, 마지막 코너에서 리타이어하는 불운이 꽤 오래 기억에 남아있다. 그 후 한동안 포디엄에 못 올라갔고, 지난 경기에서도 성적이 저조했는데 이번 결과가 팀이나 개인적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Q : 201
2년만에 펼쳐진 나이트레이스, 더욱더 치열해진 승부의 현장 슈퍼레이스 2라운드를 가다~
지난 7월 10일 펼쳐진 슈퍼레이스 2라운드 경기는 2019년 이후 2년 만에 펼쳐진 나이트레이스였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부득이하게 2020년 시즌은 나이트레이스를 개최할 수 없었고, 그렇기 때문에 이번 나이트레이스는 9번째 개최라는 타이틀을 달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거의 600여일만에 관람객의 입장이 가능하게 되면서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해갈의 단비같은 순간이 되어 주기도 했죠. 그리고, 오랜만에 경기장을 찾은 많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이번 나이트레이스도 굵직굵직한 이슈들과 함께 치열한 경쟁의 순간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주 예정된 3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지난 2라운드의 현장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도록 할까요? 각 클래스의 연습주행과 예선은 결승보다 하루 앞선 금요일에 진행이 되었습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드라이버, 비트알앤디 김지원 선수를 만나 보았습니다~
슈퍼레이스에 여성 드라이버가 등장하는 경우는 그리 흔치 않은 편입니다. 모터스포츠가 남성과 여성을 차별하는 종목은 아니지만, 다양한 이유로 인해 여성 선수들이 출전하는 경우가 흔치 않은게 사실이죠. 특히나 6000클래스나 GT클래스와 같은 상위 클래스는 그런 경향이 더 높아서, 지금까지 슈퍼레이스에 출전한 여성 선수들은 6000클래스와 GT-1클래스 각기 6명에 불과했습니다. 그런 GT-1클래스에 이번 2021년, 새롭게 엔트리한 김지원 선수(비트알앤디, Entry No.4)의 등장은 반가운 소식이기도 했죠. 지난 2020년 GT-2클래스에서 활동하기도 했던 김지원 선수가 GT-1클래스에 도전장을 던지게 된 사연이 궁금해서 개인적인 인터뷰를 진행해 봤습니다. 바쁜 시간을 쪼개 적지않은 문항에도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