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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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난 도교사원의 재밌는 의식 동영상 (1)
한국에서는 도교사원이 많지도 않고, 또 이런 대규모의 도교의식을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없습니다. 사실 대만에 살아도 이런 특별한 날에만 이런 의식을 볼 수 있는데요. 도교에 큰 관심이 없는 이상 일상생활을 하면서 일부러 이런 날을 맞추어 찾아 가서 참관하기도 어렵죠.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재밌는 동영상을 올려 봅니다.중국본토에서 오래 있었지만, 정작 중국본토에서는 문화대혁명으로 이런 종교행사를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신을 영접하는 의미인 폭죽은 중국본토에 남아 있긴 합니다만, 동영상을 보시면 중국에서는 보지 못 하는 모습들입니다. 저기 바닥의 박스들이 모두 폭죽들입니다.도깨비상을 한 거인들이 다수 등장을 하고 신을 태운 가마도 특이한 동작으로 입장을 합니다. 마침 폭죽 하나가 연기를 뿜고 날아가고

맹귀학당(猛鬼學堂.1988)
1988년에 유진위 감독이 만든 홍콩판 흡혈귀 영화. 맹귀차관의 후속작으로 장학우, 허관영, 호풍, 누남광 등 전작의 주요 배우가 동일한 배역을 맡아 이어서 나왔고, 유진위 감독/양가위 각본/등광룡 제작도 동일하다. 내용은 전작에서 일본군 장교 흡혈귀를 퇴치했지만 홍콩 시내에 흡혈귀가 들끓자 각료들이 흡혈귀 대책 회의를 열었다가 회의장에서 출몰한 흡혈귀를 간신히 물리쳤는데, 경찰서장이 말 한 마디 잘못해서 흡혈귀 퇴치 임무를 떠안아 맹귀학당이란 훈련소를 개설해 흡혈귀 퇴치 특수부대를 만들기로 해서 사고뭉치들이 모여 드는 이야기다. 전작은 의외로 공포물로서의 밀도도 높아서 웃음과 공포 둘 다 안겨준 반면, 본작은 공포색을 좀 옅게 만들고 웃음에 더 포커스를 맞췄다. 전작의 주인공 콤

서유항마편(西遊降魔篇.2013)
2013년에 주성치 감독이 만든 판타지 영화. 서유기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삼장법사의 과거 이야기로 현장이란 법명을 가지고 퇴마사 일을 하다가 단이란 여성과 로맨스에 빠지면서 훗날 사오정, 저팔계, 손오공이 되는 세 명의 요괴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시리즈 이전작인 선리기연, 월광보합은 주성치 영화의 대표작 중 하나지만 이번 작품은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인데 주성치가 배우로 출현하지 않는다. 다만, 주성치가 공동 감독과 제작, 연출 등의 일을 맡았다.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지만 이전작의 스토리와 전혀 연관성이 없는 새로은 스토리다. 주인공이 손오공이 아니라 삼장법사라는 점이 이색적인데 거기에 더 나아가 작중에 소란을 피우는 요괴들이 사오정, 저팔계, 손오공이란 점이 굉장히 파격적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