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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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제로(Fate/Zero) - The end of childhood

페이트/제로(Fate/Zero) - The end of childhood

zemonan의 골방성역|2012년 5월 11일

본편에선 한 소년이 얼마나 행복하고 정겨운 시간을 영위했는지 생생하게 묘사합니다. 그리고 원작에서 신속히 진도를 빼고자 생략했던 부분들을 대폭 보강했더군요. 원작에선 키리츠구가 섬에서 지낸 시간, 그리고 셜리와 나눈 이야기들은 죄다 그녀와 차를 타고 가면서 언급했으며, 차에서 대화하는 단락이 끝나자마자 흡혈귀로 변질된 참극이 이어졌다가 키리츠구와 카민스키가 불타는 마을을 보며 상황에 대해 말하는 시퀀스로 건너뛰었죠. 제작진은 그야말로 멀쩡한 마을 하나가 잿더미가 되는 과정을 세심히 묘사해 소년의 정겨운 세상이 붕괴됐다는 느낌을 한층 강렬하게 전하고자 합니다. 소설에선 셜리의 생기넘치는 외모를 묘사한 직후 산송장이 된 모습을 비춰서 더 끔찍했죠. 본시 셜리는 밤에 변했고, '월희'마냥 나이프가 달빛에 반

'Fate/Zero' 엔딩곡 하루나 루나가 라이브 이벤트 "감정을 전하고 싶습니다."

'Fate/Zero' 엔딩곡 하루나 루나가 라이브 이벤트 "감정을 전하고 싶습니다."

4ever-ing|2012년 5월 8일

모델이자 가수인 하루나 루나가 5일, 카나가와·라조나 카와사키에서 데뷔 싱글 '하늘은 높고 바람은 노래해'(空は高く風は歌う)의 발매 기념 이벤트를 실시했다. 패션 잡지 'KERA'로 독자 모델로서 활동하며, '제 4 회 전일본 애니송 그랑프리'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어 주목을 받은 하루나가, 5월 2일 데뷔 싱글 '하늘은 높고 바람은 노래해'를 릴리스. 이 곡은 현재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Fate/Zero 2nd 시즌'(TOKYO-MX·MBS 등)의 엔딩 테마곡이다. 800명의 팬들이 모인 장소에는 하루나가 동 애니메이션을 이미지했다고 하는 검은 고스로리 풍 의상을 입고 등장. "매우 애니메이션 좋아해서 일주일에 몇번은 아키바에 가서 동인지나 프라모델, 피규어를 마구 사들이고 있습니다(웃음)

샤레이 참 예쁘죠.

샤레이 참 예쁘죠.

샤레이는 참 예쁘고 슴가도 컸지만... ... 이거 우로부치가 썼잖아. 으아아아... 그러니까 안될꺼야.(...) PS: 나탈리아가 든 권총은 자세한 디테일은 알수 없다만 목재 그립이나 탄 발사 횟수를 보면 콜트 M1911같습니다. 7발 쏘고 탄창을 교체했거든요. 저건 토카레프죠. 토카레프야 단순하게, 소련의 극악한 환경에도 무리없이 작동하기 위해 나사도 없고 분해도 간단하고 그 댓가로 안전장치가 없고 말이죠. 그리고 일본에서는 중국등을 통해 야쿠자가 밀수입한터라 일본내에서 가장 잘 알려진 권총이 토카레프입니다. 그래서 나온것 같습니다만.(...) PS2: 젠장, 그러니까 우로부치는 슴가 큰 여캐를 싫어하고 빈유만 좋아한다니까요.(...) 그러니까 꿈도 희망도 없는 결말이야.(.

페이트 제로(Fate/Zero) 18화 감상-진히로인 샤레이

페이트 제로(Fate/Zero) 18화 감상-진히로인 샤레이

우선 본문으로 넘어가기 전에 중요하니까 두 번 말해두겠습니다.샤레이는 예쁩니다.샤레이 진짜 진히로인. 1. 네 뭐 저번 화에서 막 제 4차 성배전쟁의 마지막 불길이 피어오르려 하는 순간에 과거 회상으로 들어와서 실망하는 사람들도 제법 보입니다만...여러분, 이 4차 성배 전쟁의 주인공은 일단 키리츠구라능(...) 주인공 백그라운드 정도는 깔아줘야죠(...) 책으로 나왔을 때에는 뭐 깔끔했겠지만 이어지는 영상화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이야기가 토막나는 기분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아주 중요한 파트라능. 게다가 개인적으로는 아주 마음에 드는 화였습니다. 2. 그래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샤레이가 아주 예뻤습니다.(진지) 아니 진짜로. 갈색피부+활발+착한 가슴+흰 원피스+무방비의 콤보가 합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