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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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위험한 데이브 1 (Dangerous Dave.1988)

[DOS] 위험한 데이브 1 (Dangerous Dave.1988)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8월 7일

1988년에 존 로메로가 개발, SOFTDISK에서 애플 II, MS-DOS용으로 발매한 아케이드 게임. 원제는 ‘데인저러스 데이브’. 한국 컴퓨터 학원 시대 때는 흔히 ‘위험한 데이브’라는 제목으로 알려졌다. 애플 II용은 1988년, MS-DOS용은 1990년에 나왔다. 내용은 데이브가 사막의 해적 은신처에 숨겨진 황금 트로피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은 ‘존 로메로’가 1인 개발로 만들었다. 존 로메로는 비디오 게임 디자이너/프로그래머로 1991년에 ‘존 카맥’을 비롯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소프트디스크를 떠나 ID SOFTWARE를 설립했고, 울펜슈타인 3D, 둠, 둠 2, 퀘이크, 커맨더 킨 시리즈 등의 명작 게임을 만들었다. 게임 조작 키는 화살표 방향키 &#85

[CSGO] DRAMATIC ACE ROUND.

-|2017년 2월 28일

고가도로 한 라운드 올킬. ACE!! AWP / 권총 / 칼 / 화염병으로 각각 킬. 특주 구간. solo 큐 1:34초부터 아드레날린 UP!!

엔드 오브 어 건(End of a Gun.2016)

엔드 오브 어 건(End of a Gun.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1월 16일

2016년에 키오니 왁스먼 감독이 만든 범죄 액션 영화. 스티븐 시걸이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전직 ATF 요원 마이클 데커가 프랑스에 가서 주차장에서 시비가 붙어 상대 남자를 총으로 쏴 죽였는데 그게 실은 마약왕 발가스의 부하 로니로 자동차 뒷트렁크에 2백만 달러가 담긴 돈가방을 넣어 뒀다고 해서, 로니의 여자 친구 리사가 돈가방을 훔쳐 달아나자고 제안해 그걸 받아 들였다가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주인공은 스티븐 시걸이지만.. 스티븐 시걸이 1952년생이라 본작을 찍을 때 나이가 무려 65세라서 머리만 검게 염색해서 나왔을 뿐이지, 체형 관리가 전혀 안 되어 있어 후덕하고 푸짐해진 인상으로 나와서 왕년의 슬림한 모습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 스티븐 시걸이 주인공인 만큼 그

샤레이 참 예쁘죠.

샤레이 참 예쁘죠.

샤레이는 참 예쁘고 슴가도 컸지만... ... 이거 우로부치가 썼잖아. 으아아아... 그러니까 안될꺼야.(...) PS: 나탈리아가 든 권총은 자세한 디테일은 알수 없다만 목재 그립이나 탄 발사 횟수를 보면 콜트 M1911같습니다. 7발 쏘고 탄창을 교체했거든요. 저건 토카레프죠. 토카레프야 단순하게, 소련의 극악한 환경에도 무리없이 작동하기 위해 나사도 없고 분해도 간단하고 그 댓가로 안전장치가 없고 말이죠. 그리고 일본에서는 중국등을 통해 야쿠자가 밀수입한터라 일본내에서 가장 잘 알려진 권총이 토카레프입니다. 그래서 나온것 같습니다만.(...) PS2: 젠장, 그러니까 우로부치는 슴가 큰 여캐를 싫어하고 빈유만 좋아한다니까요.(...) 그러니까 꿈도 희망도 없는 결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