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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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Scott R.I.P.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베스트3(크림슨 타이드, 다크 나이트,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중 하나를 만들었고탑건, 에네미 오브 스테이트, 크림슨 타이드, 에네미 오브 스테이트 등등 많은 좋은 영화를 만들었던 토니 스콧이 68세의 나이에 투신자살로 생을 마감했다고 한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당신의 영화를 기억하는 사람들 속에서 영원히 평온하소서.
누가 돌아가셨다고??
아니 왜.... 아직 정정하신 분인데... 그가 찍었던 영화중 내가 사랑하지 않았던건 단 한편도 없었다. 그의 영화는 언제나 거칠고 힘이 넘치고, 남성성의 구현과도 같았으며, 그러면서도 인생에 긍정적이었고 세상을 보는 시각은 따스했다. 자살로 끝나버렸지만.. 위에선 편하게 쉬시길 바랍니다.

토니 스콧 감독 별세..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감독인 토니 스콧감독이 별세하셨습니다.리들리 스콧감독보다 더 좋아하는 감독인데.. 이분이 특별한 이유는 역시나 이 영화때문.. 정말이지 1980년대 이 영화로 가슴에 숫고양이 한마리 담고다니지 않은 밀리터리 매니아는 없었을 정도...처음 한국에서 개봉했을때, 종로의 피카디리 극장에서 개봉을 했는데, 그 바로 앞 단성사에서는 로보캅을 개봉했었죠. 대부분 사람들은 탑건이 아니라 로보캅을 보러 갔었지만 저는 가슴이 시켜서 탑건을 봤습니다. 그 당시엔 한달에 영화 한편 보는게 쉽지 않은 때였기도 하고.. 그때 탑건을 보고 여자보다 전투기가 더 매력적인 사실에 눈을 떴습니다.. orz 하지만 제가 토니스콧 감독을 더 기억하는 이유는 바로 다른 영화때문이죠. 마찬가지로 밀리터리

Rest in peace Tony
Anthony David "Tony" Scott 1944~2012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