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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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로맨스 SE"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8일

원래 이 영화는 DVD를 이미 한 번 산 적이 있습니다. 보러가기 하지만, 정말 제대로 된 버전으로 나온 듯 하더라구요. 2디스크판 입니다. 솔직히 이렇게 나올 물건이라는 생각도 못 해봤어요. 뒷면에 한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도 서플먼트는 꽤 됩니다. 게다가 디지팩 입니다. 나름 뒷면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생각 해보니 패트리샤 아퀘트가 저런 시절도 있었네요. 한 번 펼친 모습입니다. 두번 펼치면 디스크쪽은 이런 식입니다. 첫번째 디스크가 본편이고, 두번째 디스크는 서플먼트 입니다. 디스크 제거 하고 찍어봤습니다. 책자도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옛날 스타일 답게 이

"트루 로맨스" DVD 샀습니다.

"트루 로맨스" DVD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5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해서 말이죠. 솔직키 케이스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초기 DVD더라구요. 서플먼트가 있기는 한데, 다 문자 아님 자막 없는 식 입니다. 디스크는 뭐...... 블루레이가 없으니 사긴 했는데, 이 타이틀 정말 해괴하네요.

맨 온 파이어(Man On Fire, 2004)

이글루|2019년 9월 23일

"복수도 이렇게 감각적일 수도 있다라는 것을 이 영화로 깨달았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형제네... 늦어찌만 고인의 명복을 빌며..." - 이번 블루레이 타이틀은 "맨 온 파이어(Man On Fire, 2004)"이다. 아마존에서 구입했고 한글자막이 있다.- 내 개인적인 평점은 10점에 8점- "전문가도 아니고 단순무식 단편적인 영화를 좋아하는 일개 평범한 사람의 감상문 수준의 글이니 혹시라도 읽게 되면 가볍게 넘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하게 남미에 관련된 영화라면 죄다 범죄와 연루된 영화다. 그쪽 대륙이 워낙 현실에서도 그러한 모양이라 어쩔 수 없는 거겠지만 이상하리 만큼 해당국가에서는 영화에 대해서 관대한 것 같다. 예전에 모 방송에서 베네수엘라인지, 페루인지, 볼리비아인지 그 쪽 나라 출신의

크림슨 타이드, 1995

DID U MISS ME ?|2019년 8월 22일

공군 간지를 선보였던 에 이어 토니 스콧이 선택했던 건 해군 간지였다. 물론 좁은 잠수함 내에서 이런 저런 정치술수가 난무하는 묘사를 했으니 미 해군 측에서 과연 좋아했을까 의문이 드는 게 사실이긴 하다. 그럼에도 하여튼 영화가 겁나 잘 빠짐. 잘 몰랐던 사실인데 검색해보니 미국 내에서도 앨러바마의 인종차별은 알아줄 정도라고 한다. 근데 잠수함 이름이 또 그 앨러바마 호이니... 여기에 갑자기 채용된 부함장이 바로 우리의 흑인 주인공, 덴젤 워싱턴 되시겠다. 핵 잠수함을 배경으로 하고 군인들이 주인공으로 나선 영화지만 정작 영화는 전쟁 영화와 거리가 멀다. 오히려 정치 드라마나 휴먼 드라마에 더 가까움.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 자리일수록 최고의 결정을 하기 보다는 최악의 선택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