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오브솔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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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07 퀀텀 오브 솔러스,Quantum Of Solace

2008)007 퀀텀 오브 솔러스,Quantum Of Solace

파란 콜라|2018년 5월 30일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 카지노 로얄의 연장선이고, 그 동안의 007과는 사뭇다르다.오히려 제이슨 본같은.

007정주행 22 - 퀀텀 오브 솔러스(Quantum of Solace, 2008)

007정주행 22 - 퀀텀 오브 솔러스(Quantum of Solace, 2008)

being nice to me|2015년 7월 16일

전작의 성공에 이어 사람들에게 많은 기대를 갖게 한 007 제22탄 퀀텀 오브 솔러스는 미묘한, 그리고 좀더 미묘해질 것 같은 작품으로 생각됩니다. 이 영화는 본드 시리즈 치고 러닝타임이 꽤 짧습니다. 그러나 그 짧은 러닝타임으로 본드의 복수도 해결을 봐야 하고, 본드 걸의 복수도 도와줘야 되고, 살인 면허 정지도 (또) 당하고, 언제나처럼 세계 여행도 해야하고, 종횡무진 육해공 액션도 보여줘야 하고, 기존 시리즈의 명장면도 재연해야 하고, 괴조직 퀀텀 떡밥도 뿌려야 하는 등 할 일이 많아 보입니다. 그리고 아예 시작과 본드의 행동의 동기가 전부 카지노 로얄에서 이어지는 형태라서 카지노 로얄을 못봤거나 기억의 희미해 진 시점에서 보면 "얘네 뭐하는 거지?" 하는 의문이 들게 됩니다(정주행이 특히 효과를 발

007 퀀텀 오브 솔러스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생각해보니까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제가 처음으로 극장에서 본 [007 시리즈]네요. 그전까지는 TV의 영화 채널에서 나올때 보는게 전부였는데 말입니다. 아무튼 이 다음부터 [007 카지노 로얄]과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이쪽에 민감하다면 다른 포스팅을 보는게 좋겠죠? 영화의 시작은 제임스 본드가 탄 차가 일련의 무리들에게 추격을 받는걸로 시작합니다. 역시나 주인공 보정을 제대로 받아서 추격자들이 탄 차량을 여유롭게 따돌리고 비밀기지로 돌아오는데 성공하는데, 이때 트렁크에서 부상을 입은 수수께끼의 조직 '퀀텀'의 간부인 미스터 화이트를 꺼내더군요. 아무래도 [007 카지노 로얄]의 마지막 장면에서 바로 이어서 시작하는 것 같은데, 미스터 화이트를 통해서 퀀텀의 정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27일

정말 오랜만에 마구 달려가고 있습니다. 역시나 이번에 할인이 걸린 타이틀이긴 하지만, 그보다 더 싸게 구했죠. 구판이기 때문에 디자인은 예전 디자인입니다. 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이 없는 판본과 있는 판본이 공존하는데, 천만 다행히도 한글자막 있는 판본을 구했습니다. 서플먼트 분량은 실망스럽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좀 다릅니다. 많이 변했죠. 안쪽 스타일도 다릅니다. 뭐, 저야 이널 눕분을 거의 신경을 안 쓰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하나하나 계속 모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