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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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쓰리즈의 진정한 주인공은...의외로 기브넨
마비노기 마영전 그리고 마비노기2 아레나 미칠듯한 하드게이의 본능의 주인공 글라스 기브넨

요즘 마비노기를 하다보면 드는 생각
애당초 온라인 MMORPG에 [자유도가 킹왕짱인 판타지 라이프!!] 따위의 컨셉은 개좆지랄에 불과한거 가따.............. 게임사는 생산직 같은 전투 외의 컨텐츠가 가진 확연한 매력을 제시하지 못하고 유저들은 전투 외의 컨텐츠를 단순히 패시브 스킬로만 여기고 있고 애당초 시작하면 닥치고 걍 사냥임 사냥해서 누렙 천정도 찍고나야 생산직 시작함 히히히 자유도를 추구하는 게임이지만 그 선택지는 니가 좆빠지게 키우고 나서야 생긴단다 아 물론 누렙 1천 찍기 전에 생산직은 할 수 있죠 방직 제련 메이킹 등등 근데 그거 다 전투 패시브 스킬 취급하면서 찍는 거잖아요 좀 논외로 합시다 마비 G1때부터 한번도 안 접고 계속한 건 아니지만 상황은 그때부터 꾸준히 지켜보고 있었는데

잠깬후의 마비노기
제목이 잠깬후인데 어째서 심야냐면은...술 먹고 들어와서 깨니까 밤11시더라구요? 대실패하고 정말 오랫동안 묵혀놨던 바올던전 잠입미션을 다시 돌았습니다.이번에는 잠입은 얼어죽을, 닥치고 다 잡는다!는 신념으로 들어갔지요.아니 근데 저 조합이 저 정도 수로 나오면 대책이 없긔.대부분이 스매시 한방으로 숨통을 끊을 수 있는 녀석들이지만,문제는 저녀석들한테 세방만 맞아도 마나실드가 통째로 날아가기때문에-_-;하지만 1:1이라면 이야기가 다르다아이구~며칠전에 나한테 에린 퇴갤당하신 루아니셔?윈!드!밀! 쓰고 싶다...은근히 감이 좋은 녀석 G3의 백미라 일컬어지는 에반과의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나와야하는데 뜬금없이 민폐여신이 등장합니다.그리고 에반과의 대화는 자동종료당함.나 지금 G3의 엑기스를 민폐여신한테

네가 진짜 이번 마비이벤은..
정말 이 짤방하나로만 전부 설명됨 우선 작전따윈 필요없음 뭘 해주고 뭘 커버쳐주고 그딴거 필요없고 단지 물량 물량 채널하나를 장악할 물량과 세공키왕짱 딜러들이 많으면 됨. 그리고 정말 다시 느끼는거지만 이제 마비노기는 정말 정말 사냥을 할 그런 게임이 안되고 차나리 수다노기만 하는게 답 실제로 본인도 사냥보다는 이제 지인들과 예기만 하는그런쪽으로만 갈 요량. 사냥은 그냥 이제 도와달라고하면 도와주는 쪽으로만. 그리고 이벤트들이 무슨 내놓는 보상이 셋트라던가 인챈이라도 발린 템이라면 모르겠는데. 단지 일본쪽에서 내놓은 의상을 쳐가져오면 이건 단순히 컨텐츠가 아니라 우려먹는것밖에 안됨. 본레 마비노기 자체가 스킬의 운영하면서 잡는 그런 방식이였는데 이 이벤트를 보면 정말 "그따윈 스킬 집어치워 그냥 페죽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