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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오토나시 씨를 프로듀스 하겠습니다!」

Meruru's Atelier |2012년 12월 4일

출처 :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1/02(金) 03:09:02.98ID:JvNuulMQ0 타카기「어험! 그럼 바로, 자네가 프로듀스할 아이돌을」 P「오토나시 씨로」 타카기「엣」 P「오토나시 씨로 부탁드립니다」 타카기「하, 하지만…… 그녀는 우리 765프로의 사무원이며, 아이돌이」 P「아뇨. 벌써 정했습니다. 저는 오토나시 씨를 프로듀스 하겠습니다!」타닥 타카기「기, 기다리게나!」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1/02(金) 03:13:17.25ID:JvNuulMQ0 P「오토나시 씨!」 코토리「어라, 좋은 아침이에요. 프로듀스 씨」 P「조, 조조, 좋은 아침입니다!」 코토리「후훗, 무슨 일 있

하루카「인 마이 라이프」

원본 :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4/05(木) 00:09:03.37 ID:VuWAhswmO 제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장소가 있습니다. 변해 버린 장소, 아직 변하지 않은 장소 그리고, 이제 없어져 버린 장소. 이 장소도 그 중의 하나. 그 사람과 만난, 추억의 공원. 이건 저희들이, 아직 아이였던 시절의 이야기… 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4/05(木) 00:15:49.84 ID:VuWAhswmO 「건배~!」 「건배~!!!」 사장님의 선창에 15명의 사람이 뒤따라서 외쳤습니다. 3월도 곧 끝나 가는 어느 날의 765 프로에서는 자그마한 파티가 열렸습니다. 유키호와 마코토의 고등학교 졸업, 그리

미키「미키의 로스:타임:라이프」

원본 :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5(水) 02:58:34.53 ID:A1d6hmXq0 꿈만을 바라보다가 나중에 현실에게 뒤통수를 맞는 것보다, 현실을 직시하고, 현실을 좋게 만들어 나가려고 생각하는게 올바르겠지? ― 전 구 유고슬라비아 대표감독 이비차 오심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5(水) 03:01:14.92 ID:A1d6hmXq0 미키「저기~, 허니, 오늘은 미키랑 같이 일하러 가 주지 않는 거야~?」 P「그래, 오늘은 유키호의 무대 주연 오디션이 있다니까. 자신이 없는 것 같으니까 나도 같이 가 줘야지」 미키「그런 거면 미키도 자신 없단 말야~. 허니가 없으면 일을 못한다구~」 P「

치하야「내 가슴이 작은 건 아무리 생각해도 프로듀서 잘못이야」

원본 : 1 : VIPにかわりましてNIPPERがお送りします(愛知県):2012/07/14(土) 05:11:59.24 ID:QsAbV1y6o 삐약삐약삐약삐약삐약삐약 치하야「으음……」쭈욱 치하야「아침…… 이네……」 막 일어난 참이라 의식이 몽롱한 채로 나는 거울 앞에 선다. 아련한 기대를 품고서 거울에 비친 모습을 바라보고는, 가차없는 현실에 한숨을 흘린다. 치하야「하아……」 한숨을 흘린 뒤 고개를 숙이고, 직선으로 내리꽂은 시선이 마루에 박히는 것까지가 매일 아침의 습관이다. 나는 가슴이 작다. 그것 자체는 딱히 아무래도 상관 없는 거지만. 2 : VIPにかわりましてNIPPERがお送りします(愛知県):2012/07/14(土) 05:12:27.39 ID:QsAbV1y6o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