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

포스트: 108|조회수: 0|EVENT
Items

Posts

108 posts

P 「여기가 765프로인가…」 (하)

Meruru's Atelier |2012년 12월 16일

출처 :상편 : http://meruru.egloos.com/1263423 4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2/04(土) 11:04:14.60ID:ngvLQtDn0 그리고 시간은 흘러 두 달이 지났다. 나는 모두를 이름으로 부를 정도로 사이가 좋아졌다. 호시이 씨는 아직이지만…. 그녀도 그 이후론 그와 함께 거리를 걷는 모습은 볼 수 없었다. 효과는 있었던 듯하다. 치하야의 싱글도 무사히 발매되어, 순조롭게 팔리고 있다. 다른 애들의 일도 조금씩 늘어, 사무소 내엔 활기가 돌고 있다. 4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2/04(土) 11:08:16.78ID:ngvLQtDn0 P 「이대로라면 프로덕션 주최로 정

유키호「라이프 이즈 뷰티풀」

원본 : 3 : 대행 감사!:2012/06/17(日) 20:38:46.78 ID:ngpX3WUjO 「혹시…… 허, 헌팅 하시는 분인가요!?」 아직도 잘 기억하고 있어요. 이게 프로듀서와 주고받은 첫 문장. 그 말을 들은 프로듀서는 당황스럽다는 표정으로 허둥지둥하고 계셨던가. 하지만 어쩔 수가 없는 거죠? 거리를 걷고 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말을 걸어왔으니까요. 저, 무심코 아빠에게 전화를 걸 뻔 했다구요? 그런가… 그로부터 5년이나 지났네요. 저,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구요? 「저, 오늘부터 765 프로에서 프로듀서를 하게 되었습니다」 프로듀서에게 그 말을 들었을 때의, 가슴의 두근거림을. 7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7(日

P 「여기가 765프로인가…」 (상)

Meruru's Atelier |2012년 12월 15일

출처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2/04(土) 03:45:22.51ID:ngvLQtDn0 나는 프리랜서 프로듀서였다. 하지만, 오늘부터 이 「765프로」라 하는 프로덕션에서 일 년 계약으로 일하게 됐다. 솔직히 들어본 적도 없는 프로덕션이지만, 이런 곳에 드문 인재가 잠들어있거나 하는 법이다.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2/04(土) 03:46:11.78ID:ngvLQtDn0 사장이 내건 조건은 먼저, 일 년간 적어도 한 사람은 어느정도 결과를 남기게 할 것. 이 년 차부턴 소속 아이돌 및 스탭의 투표로 잔류가 결정된다. 일 년 차 계약료는 500만엔. 그런 거다.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

P 「아이돌 애들의 소원을 이루어 주자」

Meruru's Atelier |2012년 12월 14일

출처 :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03(月) 15:43:39.31 ID:iD5+2wJO0 코토리「호오, 갑자기 왜 그러시는 건가요?」 P「그게 가끔은 모두에게 상을 주고 싶어서요」 코토리「평소에도 꽤 이것저것 해주시는 거 같은데요」 P「그런 작은 게 아니에요! 소원이니까요. 소원!」 코토리「그런 거창한 걸 이뤄주실 수 있으신 건가요? 애초에 애들의 소원을 어떻게 알아내실 건가요……」 P「아아, 애들의 소원이라면 벌써 알고 있어요」 코토리「뭐라」 P「이 소원메이커로!」 코토리「……중학생인가요. 요즘은 초등학생조차 안 할 지도」 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03(月)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