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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sburg: Armored Warfare - 야 이...

* 제작 : 파라독스 인터렉티브의 서드 파티인 방사능 소프트웨어(Radioactive Software)이미 제작사 이름부터 플루토늄 237을 1배럴 먹고 만든 것 같다 1. 일단 결론 - 너 이새끼... 스타스톤과 자웅을 겨뤄보려고 하는 거냐? 2. 이유 - 일단 초기 로딩 화면부터 벙찐다. 시스템 패킹을 제대로 못 한 탓인지 CPU 점유율과 같은 디버그 모드가 항시. 게임 기동 순간부터 24시간 작렬한다. 이건 스타스톤도 해내지 못한 위업이다. 그것마저 그랬다면 뭐 답이 없고, 애초부터 없었지만 - 용량. 도저히 뭔가 있을 것 같지 않아보이는 게임인데 용량을 6G나 잡아먹는다. 분명 존나 크고 아름다운 맵 구현에 대부분 써먹었을 것 같지만 무다무다스러운 용량 구성은 스타스톤과

하루카「프로듀서 씨! 단결이예요, 단결!」

원본 : 1:忍法帖【Lv=13,xxxPT】 :2011/12/23(金) 20:53:31.25ID:HcNGAJrb0 【12월 22일 아침, 765 프로 근처의 공원】 본인, 가나하 히비키라고 해. 사정이 있어서 지금은 홈리스(homeless)야. 으~ 요새 목욕을 한 적이 없어서 몸에서 조금 냄새가 난다구. 가족들 모두에게도 밥을 주지 못하고 있어…… 오키나와에서 스카우트되어서 아이돌을 목표로 도쿄에 올라온 것까지는 좋았는데, 사무소가 악덕 사무소였어. 그래서 이상한 비디오에 출연할 뻔하게 되어서 매니저를 마구 때리고 뛰쳐나왔어…… 큰소리를 뻥뻥 치고 올라왔던 거라 친가로도 돌아갈 수가 없고 말이지…… 정말로 도시는 사람도 거리도 더럽혀져 있다구…… 깨끗한 바다(ちゅら海, 오키나와 방

이오리「멜로디즈 오브 라이프」

원본 :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20(月) 23:53:21.11 ID:16iy7khHO 그건 14살의 여름방학 때. 중학교 2학년이었던 나는 처음으로 765 프로의 사무소를 찾아갔어. 「사실은 자네의 아버님과는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이라서 말일세」 사장님의 그런 말에 마음 속으로는 쓴웃음을 지었었던가. 「아~, 여기에도 미나세의 이름이 따라다니는 거구나」 하고 말야. 그게 아이돌로서의 첫날. 지금도 뚜렷하게 떠올릴 수 있어. 혼자서 농담을 말하고는 혼자서 웃고 있던 사장님의 목소리나 사장실에 차가운 차를 가져다준 코토리의 웃는 얼굴. 그리고…… 미덥지가 않을 것 같은 얼굴로 사장님의 옆에 앉아 있던 그 녀석에 대해서도. 2 :

P 「765프로라는 통과점」

Meruru's Atelier |2012년 12월 17일

출처 :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2/08(水) 21:26:57.16ID:CwjzKC1g0 나는 765프로의 프로듀서다. 톱아이돌은 배출하지 못 했지만소속해 있는 아이돌을 나름대로 이름을 알리는 데까진 성공했다. 사장님은 내게 미국 연수를 제안해주셨다. 나는 그 이야기를 받아들이고, 홀로 미국으로 떠났다.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2/08(水) 21:32:30.11ID:CwjzKC1g0 사무소엔 신인 프로듀서가 새로 들어오고 리츠코도 프로듀서로서 성장하고 있었으니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 생각했던 것이다. 미국에서 보낸 일 년은 고생과 좌절의 반복이었다. 하지만, 실력이 착실하게 늘고 있단 걸 실감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