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드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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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postsACVD 프로듀서 나베시마 인터뷰 일부
나베시마 지금 생각하면 제 1회 방송 때에 정말 긴장했습니다. 어떤 텐션으로 진행하면 좋을지 몰랐던 겁니다. 당연히 장난스레 진행하면 안 될테고 반대로 너무 딱딱해도 안될테고. --- 정말 조심스러운 모습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매달 방송 뒤에는 채트로그 등을 전부 체크해서 매번 미수정했었지요. 나베시마 그런 의미에서도 이번 이벤트를 이렇게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개최할 수 있었던 것은 매우 기쁜 일입니다. --- 감개무량한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나베시마 그렇지요. 당초엔 정말 받아들여질지 어떨지 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진 사장(진 나오토시, 프롬 소프트웨어 사장)도 이번 작품은 '제로에서 시작'이라기 보다는 '마이너스에서 시작'이니 우리들로서도 단단히 각오해야만 한다는 말을 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2
Day After Day / FreQuency / Armored Core Verdict Day
아머드코어 발매까지 이제 한달정도 남았습니다.

ACVD The Depth#5 시청후
1. 맵소개 -56개 맵을 전!부! 소개할..........예정이었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역시 무리 ㅋ -거기다 하라는 맵소개는 안하고 당첨 패널같은 식으로 되서 열면 뭔가 다른게 튀어나옴. -노렸구나 ㅋㅋ 하고싶은건 이거였구나 ㅋㅋㅋ -그래서 적어둘건 대부분 아래에 있지만 그래도 여기에 써둘거 몇개. -격추후 튀어나오는 파일럿(아저씨 모드)의 종류가 추가. -그런데 그냥 사람 모야이 아니라 위장 스타일. -코멘트로 일제히 아머드코어 솔리드, 아머드코어 스네이크가 지나감 ㅋ -그런데 상관님은 귀여워서 맘에 들었는지 목소리가 평온(?)하다 ㅋㅋ -일단 맵 자체는 처음에는 공방 평등 지형으로 시작했다가 점점 방어 유리 지형으로 바뀌는 식인듯. -왠지 전체적으로 탱크가 불리하
아머드 코어 신작 스피드 너무 빠르잖앜ㅋㅋㅋㅋㅋ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4(日) 23:30:56.27 ID:k/N8/cYa0 혹 잘릴까 싶어 링크도 첨부[1].gif 바ㅋㅋㅋㅋㅋ 보ㅋㅋㅋㅋㅋㅋㅋ 놈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살 거 졸라많네 진짜... 이게 가격이 어떻게 뜰진 모르겠지만 드래곤즈 크라운 + 아머드 코어 + 아마 내가 다시는 살일 없을 FPS 배필4 + 아틀리에 신작 + 드래그 온 드라군 3 + 그란투리스모 여행가는걸 포기해야 할 레벨인데 이건... 아머드는 어깨 넘어로 보고 들은 것 밖에 없어서 (설정만 보고 핰핰거림ㅋㅋㅋㅋ) 용어가 좀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남자라면 오버드 웨폰에 핰핰 안 할 수 없다)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