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드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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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AF) 카와모리님 싸인-!

PISAF) 카와모리님 싸인-!

달밤에 파란 빔|2013년 11월 10일

일부러 "닉네임으로 부탁합니다."해서 받았습니다 ㅋ 물론 이 닉네임도 언젠가는 바뀌겠지만 상당히 맘에 드는 것이라서요. 그런데 카와모리님이 이 닉네임에 대해서 무슨 의미인지 물어주시더군요. 그래서 "사테라이트 캐논(サテライトキャノン) 입니다."했더니 "아, 그쪽인가요!"하시던데. 카와모리님은 뭘 떠올리셨을까요.....궁금합니다 ㅋ; 이 책입니다 ㅋ 그리고 오른쪽 위는 표의 잔해(...)이고 아래는 0048의 싱글입니다. 싱글은 그냥 "여기에도 팬 있어요! 3기 만들어주세요!"하는 어필이었고 사인받지는 않았습니다. 악수까지 하고나서 "お、これ。すごいですね。” 하고 한마디 해주시더군요 ㅋ 사인받을 책은 사실 저것보다는 이게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했습니다만.

11/5일 아머드코어 일기

11/5일 아머드코어 일기

* 오늘은 아머드코어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예전에도 적은 기억이 있습니다만 저는 프라모델은 만진적도 없는 인간이라 컬러링은 둘째치고, 데칼은 어떻게 해야될지 감도 안 오는터라 이것저것 보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원점으로 돌아갈까 하고 브레이크 에이지를 봤는데... 역시 좋네요, 브레이크 에이지! 꽤 오래된 작품이고(본편 10권은 물론이고 외전인 보틀쉽 트루퍼스까지 현재 웹상에서 무료공개중) 이번이 대략 5번째 읽는 건데 몇번을 읽어도 로망이 있는 작품. 애초에 저 자신의 메카물사랑의 원점이기도 하고 아머드코어를 하게 되는 간접적인 계기가 되는 작품(모르는 분을 위해 설명하자면 브레이크 에이지는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로봇대전게임'을 소재로 한 만화)이라, 아머드코어 신작을

드디어 미션S랭 클리어 끝

드디어 미션S랭 클리어 끝

달밤에 파란 빔|2013년 10월 26일

후... 시간도 많이 없었거니와 난이도도 올라가서 생각보다 오래걸렸네요. 이제 하드모드 남았다! 솔플, 유낙, 용병을 적절히 잘 써야 S랭 클리어가 되는 등 단순한 구조는 절대 아닙니다. 어셈도 하나만 머물지 않고 연구해가면서 진짜 열심히 공부해야 합니다. 그중에서 저는 탱크가 제일 유리하다고 느꼈네요. 방어력 때문이 아니라 무기의 메리트 때문에. 뭐, 자세한건 언제 할수 있을지 모르는 공략때. 아카이브는 특별출격 승리와 사신부대 출격, 미확인병기들이 남았습니다. ...그런데 특별출격 방어 3회승리는 달성한것 같은데 한 시즌 안에서 하는것만 인정인가?

스토리미션 올클리어

스토리미션 올클리어

달밤에 파란 빔|2013년 10월 6일

이래서 저번 V는 스토리를 꽁꽁 숨겼구나 ㅋㅋㅋ 진작 이랬어야지! 그런데 결국 마지막에 남은 오퍼레이터는 팻맨 아저씨 한사람 뿐인가!? 난이도는 전작 V생각하고 설렁설렁하면 이렇게 됩니다. 미션의 반 이상이 대AC전이지만 AI가 완전히 바보는 아니라서 어셈 하나로 밀어붙이기는 힘들어졌습니다. 만능 어셈이 아주 없진 않지만(?) 왠지 남들은 탱크로 밀어버리는 모양이지만 저는 4족으로 밀고다녔습니다 ㅋ 4족의 범용성은 세계 제일-----!! (ㅌㅌㅌㅌㅌㅌ) .....라고는 해도 S랭 및 서브퀘스트 클리어 하러 갈때는 4족 말고 다른걸로 바꿔야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