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퍼트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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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속편에 백설공주는 없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속편에 백설공주는 없다

백설공주 이야기를 재해석한 판타지 영화 '스노우화이트 앤 더 헌츠맨' 후속편에서는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연기한 백설공주 캐릭터가 안나온다고 합니다. 제목이 백설공주와 사냥꾼인데 2편은 백설공주 빼고 사냥꾼 스핀오프로 진행한다는 훈훈한 소식. (...) 이번 기획 변경으로 원래의 각본을 쓰던 데이빗 코엡이 빠지고 새로운 각본은 다른 각본가가 투입되어서 집필하게 된다고 합니다. 원래는 전편에서 그대로 이어지는 스토리로 갈 예정이었던 게 이렇게 바뀐 이유는 최근 터진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불륜 때문인 것 같습니다. 트와일라잇에서 호흡을 맞춘 로버트 패틴슨과 약혼한 사이였던 그녀가 '스노우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 바람을 피우는 장면이 파파라치에게 제대로 포착되는 바람에 파경을 맞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이상한 나라의 백설공주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이상한 나라의 백설공주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5월 30일

여왕님에 환호하던 이글루스였지만 개인적으로 여왕님보단 공주님파라 정말?? 공주님이 더 예쁜 것 같은데 싶었던...하지만 소수파라 ㅠㅠ 으아니차! 여왕님보단 백설이 당연히 낫지 않나여 ㅎㅎ 원작에 끼워 맞추려다보니 한계가 있긴 하지만 판타지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그래도 나름 재밌게 본 영화입니다.(물론 골수 판타지 매니아라면 화내겠지만ㅋ) 12세다보니 저번 백설공주보다야 훨씬 낫긴 합니다만 조금만 더~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개인적으로 실질적 싸움을 할 것 같았던 백설공주가 중세적 명분이나 운명, 정신적 무기만으로 무장하는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겹쳐보이더군요.(숲도 그렇지만) 중세라면 피가 중요해 나름 이해는 되지만 선전에 여전사와 전쟁이라면서 엉엉 ㅠㅠ 아무래도 원작 상 백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