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시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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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시디어스 결말(1편) 간략하게 정리
제가 본 인시디어스 결말에 대한 생각 정리합니다 ★ 인시디어스 줄거리 멀쩡한 아들이 갑자기 혼수상태에 빠지고집안에 이상한 현상들이 나타나는 과정이 오싹한데 결국 악령에 의해서 문제가 발생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아버지 조쉬는 아들 달튼을 구하기 위해영혼의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 제임스 완 관련 주저리 반전영화 감독으로 유명한 제임스 완의 작품으로역시 반전에 신경쓴 모습이 보입니다. 2007년 공포물 도 그렇고인시디어스 시리즈도 반전영화로 볼 수 있습니다. 작품마다 결말에 반전이 연속적으로 나타나면신선함이 떨어지기 마련인데이부분이 없으면 뭔가 아쉬움이 남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의 단편적인 발상을 뒤엎은

2016.08 최근본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영화볼 돈으로 차라리 과자를 사먹으라는 의견이 많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할리퀸이 보고싶어서 결국 영화관서 봤습니다.보는내내 읭? 왜? 읭? 아니왜? 이런 생각만 계속 떠올랐지만할리퀸이 이쁘더군욤/////개인적으로 인챈트리스는 레벨업(...;;) 전의 꾸죄죄한 모습이 훨 멋있습니다조커는 분장 정말 열심히했는데 분장한게 아깝다// 너무 안나온다;; 정도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화면이뿨// 아무정보없이 보다가 뜨악스러운 장면이 있어서 놀랐습니다이걸 일케 유쾌하게 진행시키다니 ㅋㅋㅋ잼났어요// 보는내내 디저트 먹고싶단 생각이 ^^;;; 인시디어스시니스터, 컨저링에 이은 세번째 가족&집에서 일어나는 무서운 이야기이것도 잼나게 봤습니다. 2/3편도 보고싶네욤 :3망자들이 사는

인시디어스3 Insidious: Chapter 3 (2015)
예상치도 못 한 프리퀄이었다니. 확실히 시리즈 전체가 앨리스 삼총사 연작으로 방향을 잡았나보다. 차라리 이런 쪽이 나을 것 같기도 하다. 이 프리퀄에서 조쉬 부부를 만나러 가기 전 까지의 텀에 이런 저런 얘기를 끼워넣으면 더 많은 시리즈가 나올 수도 있겠다. 아니면 아얘 젊은 시절 앨리스와 칼의 이야기를 다뤄도 되고. 앨리스가 드디어 밀라 요보비치를 연상 시키는 체술의 달인으로서의 모습까지 보인다. 안경-털보 콤비는 몰몬교 선교사같은 복장이 아닌 덕력을 한껏 드러내는 기크 티셔츠를 입고 나온다. 이 삼인방 캐릭터의 모습을 보는 게 즐거워서, 호러 영화가 무섭지 않다는 직무유기 따위는 어느샌가 관심도 없게 돼 버린다. 전작의 깡통 전화기도 그랬지만, 퀸 엄마 소환술이라든지 뭔가 영적인 주술이

인시디어스2 Insidious: Chapter 2 (2013)
전작보다 훨씬 재미있다. 액션, 스릴러, 코믹 모든 장르를 총 망라하면서 딱 호러만 깔끔하게 들어낸 느낌. 심지어 집에서 불 끄고 혼자 봐도 그냥 과자 먹으면서 볼 수 있는 정도. 전작의 다스 몰 악마에 이어 주력으로 등장하시는 슈퍼따귀 귀신. 그 폭풍같은 간지에 몸 둘 바를 모르겠다. 건전지 넣고 움직이는 장난감으로 팔면 잘 팔릴 듯. 예토전생으로 앨리스를 소환하는 걸 보니 시리즈 자체가 귀신의 집 시리즈라기보다는 앨리스 크로니클인 듯 하다. 주사위로 혼과 대화를 나눈다는 컨셉은 좀 신기하고 재미있다. 조쉬한테 빙의 된 귀신이 너무 찌질하고 귀여워서 일부러라도 무서울 수가 없다. 혼자 화장실에서 찔찔 짜는 귀신이 어딨냐고. 앨리스의 간지와 안경-털보 콤비의 개그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