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앤더슨

포스트: 12|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12 posts
건 스턴(ガン・スタン) - 칼 앤더슨

건 스턴(ガン・スタン) - 칼 앤더슨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4일

접수자 : 타이치 '머신건'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레슬러, 칼 앤더슨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이런 류의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은 상당히 많습니다만 사용자가 많은 것과는 별개로 피니쉬 무브로 사용해도 충분히 설득력이 있는 기술이지요. 사용자가 많아도 무언가 설득력있게만 사용한다면 확실한 마무리를 할 수 있는, 이른바 급이 있는 기술이라고 해야 할까요? 상대방의 목을 감고 그대로 점프, 전면부를 매트에 충돌시키는- 어찌보면 간단하다고도 말할 수 있는 기술이지만 들어가는 상황과 예상치 못한 반격은 이 기술이 현재까지도 높은 위상을 갖게 해 준 일등 공신이지요. 여하튼 간에 이 기술- 즉 커터는 짱이라는 이야기. 간만에 보니까 복잡한 기술보다는 심플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쓸 수 있는 기술이 왜이리 떙기는지요.

NJPW 월드 태그 리그 2012 파이널 레슬링 옵저버 별점

NJPW 월드 태그 리그 2012 파이널 레슬링 옵저버 별점

The Indies|2012년 12월 15일

설문 결과 좋았다 29 (87.9%) 나빴다 0 그저 그랬다 4 (12.1%) 최고의 경기 앤더슨 & 고토 v. 스미스 주니어 & 아처 24 최악의 경기 8인 태그 매치 27 ----------------------------------------------------------------------- 1. 나가타 유지, 모치즈키 마사아키, 타구치 류스케 & 부시 v. 스즈키 미노루, 타카 미치노쿠, 마시모 켕고 & 타이치 *3/4 2. 러쉬 & 디아멘테 아즐 v. 자도 & 요시하시 *1/4 3. 태그 토너먼트 준결승 : 마카베 토기 & 이노우에 와타루 v. 랜스 아처 & 데이비 보이 스미스 주니어 **3/4 4. 태그 토너먼트 준결승 :

NEVER - 초대 NEVER 무차별급 타이틀전 토너먼트 결과(최종전)

일시 : 2012. 11. 19(월) 18:30 장소 : 도쿄 시부야-AX 1. [코마츠 요헤 데뷔전] 와타나베 타카아키 def. 코마츠 요헤(6:48, '보스턴 크랩'으로 탭아웃 승.) 2. [토너먼트 2회전] 마시모 켄고 def. 타구치 류스케(7:54, '무도(변형 버터플라이 암바)'로 탭아웃 승. 마시모 준결승 진출!!) 3. [토너먼트 2회전] "더 머신건" 칼 앤더슨 def. 아사히 시오리(3:59, '건-스턴'으로 승. 앤더슨 준결승 진출!!) 4. [토너먼트 2회전] 다나카 마사토 def. 타키자와 타이시(4:28, '슬라이딩-D'로 승. 다나카 준결승 진출!!) 5. [토너먼트 2회전] 이시이 토모히로 def. 요시-하시(6:57, '래리어트'로 승. 이시이 준결승 진출!!)

NJPW 2012.11.11 Power Struggle 레슬링 옵저버 별점

NJPW 2012.11.11 Power Struggle 레슬링 옵저버 별점

The Indies|2012년 11월 20일

설문결과 좋았다 39 (100%) 최고의 경기 타나하시 히로시 v. 타카하시 유지로 36 최악의 경기 5 v. 5 태그 매치 23 ---------------------------------------------------------------------------------------------- 1. IWGP 주니어헤비급 태그팀 챔피언쉽 : 포에버 훌리건스 - 알렉스 코즐로프 & 라키 로메로(C) v. 타임 스플리터스 - 알렉스 쉘리 & 쿠시다 **1/4 2. CHAOS(자도, 이이즈카 타카시, 이시이 토모히로, 야노 토루 & 요시하시) v. 캡틴 뉴 재팬, 쥬신 라이거, 나카니시 마나부, 네그로 까사스 & 타이거 마스크 ** 3. 스즈키 미노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