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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스턴(ガン・スタン) - 칼 앤더슨
접수자 : 타이치 '머신건'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레슬러, 칼 앤더슨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이런 류의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은 상당히 많습니다만 사용자가 많은 것과는 별개로 피니쉬 무브로 사용해도 충분히 설득력이 있는 기술이지요. 사용자가 많아도 무언가 설득력있게만 사용한다면 확실한 마무리를 할 수 있는, 이른바 급이 있는 기술이라고 해야 할까요? 상대방의 목을 감고 그대로 점프, 전면부를 매트에 충돌시키는- 어찌보면 간단하다고도 말할 수 있는 기술이지만 들어가는 상황과 예상치 못한 반격은 이 기술이 현재까지도 높은 위상을 갖게 해 준 일등 공신이지요. 여하튼 간에 이 기술- 즉 커터는 짱이라는 이야기. 간만에 보니까 복잡한 기술보다는 심플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쓸 수 있는 기술이 왜이리 떙기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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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와짱 여자 프로레슬러 활동 재개
야스코(27)에 대한 폭언 문제로 작년 8월부터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있던 유튜버 겸 탤런트 후와짱(본명 후와 하루카 31)이 7일 여자 프로레슬링 단체 스타덤이 고라쿠엔에서 개최한 제15회 가데스 오브 스타덤 태그 리그 개막전에 깜짝 등장해 프로레슬러로서 활동을 재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후와짱은 링 위에서 고개 숙여 작년 소동을 사죄하며 "고쳐야 할 점이 많아서 깊이 반성하고 있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존댓말도 배웠습니다" 라고 말한 뒤 "새로운 꿈이 생겼습니다 지난 1년간 가능성을 고민하면서 다시 도전하고 싶은 것은 프로레슬링이라는 선택이었습니다 좋아하는 프로레슬링을 이제부터 진심으로 마주하기 위해.......

프로레슬링의 큰형님 헐크호건 별세~
프로레슬링의 큰형님 헐크호건이 별세하셨네요 영웅같은 존재였죠 어렸을때... 1990년대 프로레슬링을 알게해준 분! 좋은곳으로 가십쇼 세계일보 기사 전문입니다 https://naver.me/GYGp53M4 1980년대와 1990년대를 풍미한 프로레슬링 스타 헐크 호건이 7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미 언론이 24일(현지시간) 전했다. TMZ스포츠는 이날 아침 호건의 별세 소식을 처음 보도하면서 플로리다에 있는 그의 자택에 구급대가 출동했다고 전했다. 구급대원들은 “심장 마비”를 언급했으며 호건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졌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AP통신도 플로리다 경찰과 프로레슬링 단체 WWE 측 발표를 인용해 호건이 유명을 달리했다고 전.......

이게 프로레슬링이 아니라 무에타이라니요.
다시 보니 프로레슬링이라기보다 격투기에 더 가까웠는데 거기서 무에타이로 꼬울 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