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우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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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버스 질림

섀도우버스 질림

덕질의 의미|2017년 2월 13일

모든 문제의 근원 내가 맘 잡고 시작한 것도 너 때문이고 접는 것도 너 때문..은 아니지만 너 외의 다른 덱을 쓰고싶지 않아서 접는다 사실 접는 건 아니지만요. 심심하면 들어가서 일반전에서 양학하며 놀긴 할 거지만도로시 너프 되기 전까지 혐성 사실 도로시가 두 장이었다가 아무래도 이 겜을 오래 할 것 같지가 않아서 알베르같은 다른 카드들 갈아서 도로시 만듬 덱에 세 장 있는 거랑 두 장 있는 거랑 체감이 완전 다르네요... 근데 저 짓 하다가 마지막 판이.. 너무 원사이드로 흘러가서 문득 하는 생각이 들어서 스톱. 상대방에게 미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시작부터 도로시랑 증폭 가능한 카드들이 우르르 튀어나와서 미안합니다.. 다른 덱 짜기는 카드도

섀도우버스 시작

섀도우버스 시작

좌측통행Disorder|2017년 2월 13일

사실 이 게임 처음 나왔을 때 디씨 로드 투 드래곤 갤러리에서 하는 사람이 부쩍 보여서 시작하려고 하다가 언어의 장벽과 절망적인 저의 돌겜 실력을 생각하여 그냥 묻어두었는데 한글로 정식 서비스를 하는데다 언어만 지원하는 글로벌 서버라는 말에 바로 시작했습니다. 템포 위치와 리노 엘프가 초강세라는 말에 일단 도로시를 저격하여 리세를 했는데 포일 도로시 하나에 그냥 도로시, 레전더리 6장을 먹은 갓-리세가 성공하여 게임을 시작하긴 했는데.. 템포 위치는 확실히 재밌고 강력하기는한데 너무 강력해서 (갤에서 씹치라고 하더군요) 뭔가 반칙을 쓰는 기분이라 귀여운 루나가 있는 네크로맨서를 주로 잡고 랭킹전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네프티스가 한 장 있어서 나머지 가루로 제작하고 네프네크를 해보려다가 케르베

[섀도우버스]역시 포기 하지 않는것이 중요한것을 깨닳았습니다.

[섀도우버스]역시 포기 하지 않는것이 중요한것을 깨닳았습니다.

띵~덩~ 띵덩이한테 맞으면 뎀은 없는데 왠지 기분나쁩니다. 딴짓하면서 큐잡힌줄도 모르고 무의식으로 스킵누르다가 핸드를 그지같이 잡고갔는데... 어찌저찌 이겼네요. 역시 로얄은 알베르입니다. 약속의 9턴진화 이 맛을 보기위해서 로얄을 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가장 정석의 안정적인 플레이. 아직 도로시1개밖에 없어서 미묘한 위치와 그냥저냥 돌아가는 물귀신네크로와 함께 '일단' 중심으로 운영중인 로얄이었습니다. 그리고 게임내에서 이렇게 영상을 올리는것도 색다르고 좋네요. 따로 이것저것키고 자르고 안해도 되서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