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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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7일자 NXT 리뷰

2016년 2월 17일자 NXT 리뷰

이번 주는 좀 미뤄서 리뷰를 쓰다 보니까 부득이하게 간략하게 리뷰만 한 점 미리 양해바랍니다. ​1경기: 콜린 캐시디 & 엔조 아모레 & 아메리칸 알파 VS 블레이크 & 머피 & 대쉬 와일더 & 스캇 도슨 선역 팀이 승리를 합니다. 과연 캐시디 & 아모레, 아메리칸 알파는 각각 메인 로스터 진출과 NXT 태그팀 챔피언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Winner: 콜린 캐시디 & 엔조 아모레 & 아메리칸 알파 2경기: 아스카 VS 디오나 퍼라조 예상대로 아스카가 이깁니다. 베일리에게 본격적으로 도전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Winner: 아스카 3경기: 타이 딜린저 VS 알렉스 라일리 라일리의 커리어 리부트는 현재 진행중입니다. W

파워슬램 - 사모아 죠

여유만만 우르|2013년 3월 8일

피폭자 : 켄 앤더슨 현재 TNA에서 활동 중인 사모아 죠. 사모아 죠가 인디시절부터 꾸준히 강력하게 사용하는 파워슬램입니다. 언제봐도 빠르고 깔끔한게 매력이지요. 살이 붙은 지금도 여전하더군요. 뭔가 밑에 사모아 죠에 대한 안타까움만 담은 포스팅만 써서 사모아 죠의 기술도 하나 썼는데 말이죠.. 저 바지.. 거슬려..

마이크 체크 - 켄 엔더슨

여유만만 우르|2013년 3월 8일

피폭자 : 사모아 죠 WWE에서 미스터 앤더슨으로 데뷔했다가 현재는 TNA에서 활동 중인 켄 앤더슨. 켄 앤더슨의 마무리 기술인 마이크 체크입니다. 언제봐도 이 인간은 뭔가 겉도는 기분이더군요. 에이시즈 & 에이츠에 한 명이란게 밝혀지긴 했는데 거기서도 겉도는 이 기분.. 흠.. 사실, 이 포스팅의 주인공은 앤더슨이 아니라 사모아 죠입니다. 요즘 사모아 죠를 보면 참 씁쓸하더군요. 왜 TNA에 있는지를 모르겠어요 정말.. 아무튼 사모아 죠의 깔끔한 접수가 인상적인 마이크 체크였습니다.(응?)

머슬 버스터(Muscle Buster) - 사모아 죠

머슬 버스터(Muscle Buster) - 사모아 죠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5일

접수자 : 호미사이드 예전에 머슬 버스터라는 기술을 처음 봤던게...아마 TNA에서의 사모아 죠가 아니었나 싶어요. 그런데 그때는 왜 저게 근육 버스터지?라는 의문을 가지기도 했었습니다. 전 근육 버스터를 만화로 먼저 접했으니까요. 만화랑은 다르게 그냥 뒤로 넘어지면서 상대방에게 데미지를 주는 기술이라 여러모로 아쉬움이 있었기도 했습니다. 물론 접수하는 사람을 생각하니까 그렇게 했던 것이겠지만요. 그후에 모하메드 요네가 마루후지에게 수직낙하(?)로 한방 날렸기도 했고 하지만 솔직히 아쉬웠었는데 이 장면에서야 드디어 진정한 머슬 버스터가 나왔구나!!!까지의 반응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나왔던 것 중에서는 제일 만족할만한, 원작을 재현한 장면이 아니었나 싶어요. 우선 중요한 것은 높이!!! 여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