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Posts
1104 posts
"공룡의 땅"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랜만의 블루레이 지름입니다. 물론 다음주와 그 다음주에는 또 다른 지름이 기다리고 있죠. KBS에서 방영한 바로 그 물건이죠. BBC에서 만든 다큐멘터리입니다. 가격이 좀 나가던데, 할인을 하는 데가 있어서 바로 질렀죠. 후편 스페셜 피처 입니다. 많지는 않더군요. 아웃케이스와 안쪽 케이스 이미니는 거의 똑같습니다. 디스크 사진입니다. 본편이고 디스크는 블루레이 입니다. 서플먼트 디스크는 DVD로 되어 있더군요. 백그라운드는 스피노 사우르스 입니다. 이 작품 특성상 스피노 사우르스 이미지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더군요. 일단 보고 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조만간 리뷰를 한 번 올려야 할 듯 합니다.

"스카이폴" 블루레이 이야기가 벌써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스카이폴"은 절대 잊을 수 없는 영화였습니다. 과거의 그 어떤 007 영화와 다르면서도, 예전의 느낌을 계승하는 것 역시 동시에 잘 해 냈기 때문이죠. 사실 그래서 후속편이 좀 걱정이 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전 이제 블루레이 구매는 확정이고 언제 나올지만 고민이 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독일에서는 벌써부터 나온다는 소식이 돌기 시작하더군요. 내년 3월을 예정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과연 어떤 스펙으로 출시가 될 지 궁금한데, 다니엘 크레이그 합본 컬렉션으로도 나온다는 소식도 있더군요. 뭐, 저야 이미 다니엘 크레이그 나온 007 시리즈는 다 가지고 있으니 그다지 기쁜 소식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스카이폴은 제발 제때 정발좀! 그리고 한글

"007 문레이커"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국내건 해외이건간에, 007 블루레이 시리즈는 굉장히 띄엄띄엄 출시가 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계속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드디어 제가 국내에서 구매할 수 있는 마지막 007 블루레이입니다. 다 똑같이 생겨먹었죠. 케이스 안쪽은 거의 똑같이 생겼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마찬가지죠. 지금까지 모은 007 블루레이들입니다. 세어보니 이제 남은 편수는 9편이더군요. 이제 남은 편들의 공식 출시를 바래야죠.

"익스펜더블"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도 입수를 하고 잇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에 관해서 감정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제대로 된 놈을 구했으니 된거죠 뭐. 아웃케이스판입니다. 다만, 너무 포스터 스타일이죠;;; 후면은 더합니다;;; 케이스 전면도 그다지 할 말이 없죠. 케이스 후면 역시 전단지 분위기라는게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국내판 답습니다. 그래서 꽤 괜찮더군요. 안쪽 이미지는 꽤 괜찮더군요. 사실 이런 맛이 더 있어 보였으면 했는데 말이죠. 일단은 적어도 제대로 된 자막들로 잘 들어가 있으니 다행인거죠 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