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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폴" 블루레이가 스틸북으로 나온다더군요.

"스카이폴" 블루레이가 스틸북으로 나온다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일

개인적으로 스틸북을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특히 이 경우에는 애매하죠. 이미 굉장히 많은 양의 007 시리즈가 있는데, 어느 정도는 맞춰 줘야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다른 한 편으로는 탐이 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러 국가에서 올라온 이미지를 뒤져 봤는데, DP의 블루레이매니아님이 이미 찾아 놓으셨더라구요. 영국판 이미지 입니다. 임시라고 하는데, 저걸로 나와도 꽤 괜찮을 것 같은........ 유럽 아마존 이미지 입니다. 이쪽도 뭐 괜찮더군요. 국내에도 스틸북으로 나온다고 하니, 또 한 번의 전쟁이 예고가 되었네요. 프로메테우스도, 다크나이트 라이즈도, 심지어는 미션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도 전부 일반판으로 샀습니다만, 이번만큼은 피해가기 힘들 듯 합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6일

뭐, 그런겁니다. 결국 때가 왔고, 구매를 해 버린 거죠. 전 스틸북이나 패키지 욕심은 없어서 그냥 일반판으로 갔습니다. 제 인생에 서플먼트 설명이 이런 경우는 오랜만이더군요. 한글로 좀 써 주지;;; 아웃케이스를 벗겼는데 안쪽도 똑같이 생겼습니다. 본편과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이미지는 똑같이 생겼습니다. 안쪽 이미지는 두 숙적의 대면이죠. 서플은 다 본 상황입니다. 솔직히 다크나이트 시절의 굉장히 많은 바이럴 마케팅 서플이 좀 그립기도 하더군요. 하지만 뭐, 이 정도면 느낌이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는 친구가 적다 OVA" 블루레이도 나오는군요.

"나는 친구가 적다 OVA" 블루레이도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8일

솔직히 전 나는 친구가 적다 시리즈를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동생이 간간히 보는 것을 옆에서 같이 보기는 했는데, 이상하게 제 취향은 아니어서 말이죠. 실질적으로 최근에 국내에 정발된 TV 시리즈 블루레이의 경우에 제 취향과 맞는 작품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애매하기는 하더군요. 아무래도 제가 좋아하는 것을 사야 할 것 같은데, 마음에 드는 물건들은 없고, 그렇다고 고르자고 하기에는 시장이 너무 작아서 안 사면 제가 원하는 작품들이 안 나올 것 같아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작품 역시 좀 그런 편 입니다. 지금까지 이미 정발로 다 출시가 되어 있는 상황인지라 마음만 먹으면 구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작품 시리즈죠. 솔직히 그래서 더더욱 애매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아메리칸 파이, 또 나왔나;;;

아메리칸 파이, 또 나왔나;;;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5일

개인적으로 아메리칸 파이 시리즈는 제대로 본 기억이 없습니다. 제 주변에서 화장실 유머라면 환장하는 양반들이 주로 이 작품을 좋아하던데, 솔직히 좀 애매하기는 애매해서 말이죠. 그나저나, 이건 구작의 재판이 아니라, 신작이라는 점에서 좀 놀러웠습니다. 다른것 보다도, 영화판이 그렇게 뒤집어지게 바뀌어도 아직까지도 아메리칸 파이를 뽑아 낼 구석이 있다는 점에서 너무 놀랐거든요. 뭐 스펙입니다. [아메리칸 파이 - 19금 동창회] 출시사 : 유니버셜 출시일 : 12월 21일 가격 : 31,900원 부가영상 - 삭제 장면 - 확장 장면 - 또 다른 장면 - NG 장면 - [아메리칸 파이]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 - 총 제작자 제이슨 빅스의 최고의 모습 - 레이크 베이크 - 오즈와 함께 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