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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10일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2D만 실려있는 판본이죠. 표지는 두 캐릭터가 마주보고 있습니다. 일종의 설명 종이입니다. 이게 없으면 좀 허전하더군요. 진짜 뒷면입니다. 디스크 입니다. 디스크 있는 부분은 썰렁합니다만, 이 타이틀은 좀 다르긴 합니다. 앞서서 이미 사진들에서 일반 케이스가 아니라는 느낌은 오셨을 겁니다. 바로 그 결과물입니다. 내부에 일종의 책자가 같이 들어가 있는 방식입니다. 물론 붙어있죠.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제가 기대했던 방향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볼만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샀죠.

"007 리빙 데이라이트"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007 리빙 데이라이트"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9일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해서 때우고 있습니다. 이제 숀 코넬리 한 작품과 로저 무어 두 작품이 남았네요. 재출시가 아니기 때문에 신판 케이스로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서플먼트는 꽤 많은 편입니다. 디스크는 거의 똑같이 나왔습니다. 안쪽 디자인도 꽤 멋지게 나왔죠. 이제는 제게 세 작품만이 남은 상태입니다. 숀 코넬리 1작품과 로저 무어 두 작품이죠. 솔직히 최근에 할인 하는 내용을 생각해보면 이게 훨씬 비싸게 먹히는건 압니다만, 제가 본 문제의 모음 케이스는 제가 정말 싫어하는 것은 다 갖춰 놔서 말이죠.

"언터처블 1%의 우정" 블루레이가 나왔더군요.

"언터처블 1%의 우정" 블루레이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7일

솔직히, 이 영화를 아주아주 나중에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제 취향이 아니라는 것도 있고, 이 문제로 인해서 작품의 이야기도 미묘할 수 밖에 없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는 제 취향이 아니라는게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죠. 그래도 어느 정도는 볼만한 작품이고, 말 그대로 가슴 따뜻해 지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원하는 분들이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항상 그렇듯, 구매는 약간 다른 문제이지만 말입니다. 패키지는 꽤 예쁘게 나오는 듯 합니다. Special Feature - Portraits of Untouchable (49분 09초) - 한글자막 - Making of (31분 14초) - 한글자막 - 삭제 Scenes

"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6일

결국 구매하고 말았습니다. 좀 미묘하긴 하네요. 2D판 아웃케이스입니다. 디자인 자체는 나름 통일성 있게 유지가 되었죠. 아웃케이스 뒷면입니다. 음성해설이 가장 아쉬운 부분인데, 자막이 딸려 있지 않습니다. 모 업체의 IPTV의 음성해설에는 자막이 있는걸 생각해보면 정말 아쉬운 일이죠. 디스크 케이스입니다. 여긴 가면을 벗었네요. 후면은 동일합니다. 그동안의 디스크가 항상 그렇지만, 정말 썰렁하기 짝이 없네요;;; 그나마 케이스 안쪽을 멋지게 나왔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얼마나 멋졌는지 생각해보면, 이건 너무 조촐하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