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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 블루레이를 이제야 질렀습니다.
드디어 소셜 네트워크 블루레이를 질렀스빈다. 정말 오래 걸렸죠. 아웃케이스 없는 버젼입니다. 케이스 이미지는 나쁘지 않더군요. 디스크에서 본편을 구분하는 방법은 오직 테두리에만 남아 있습니다. 서플먼트 디스크 역시 테두리로 구분하죠. 내부 이미지도 의외로 충실하더군요. 솔직히 묘하게도 본편보다는 서플먼트를 더 자주 보는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데이빗 핀처 영화를 거의 그렇게 소화하고 있어서 말이죠.

"논스톱"이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당시에 별로 인기가 없었다는 거싱 굉장히 아쉬웠을 정도로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초인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적절한 추리와 액션이 섞여서 진행되는 작품의 특성을 가지고 있었던 상황이거든요. 게다가 국내에 맞게 매우 멋지게 재구성된 화면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고 말입니다. 셜록에서 쓰던 것들이 영화에서도 굉장히 멋지게 구현되었던 느낌이랄까요. 그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일단 디자인은 멋지게 나왔습니다. Special Feature Suspense at 40,000 Feet (7분 45초) Interviews (11분 53초) Non-Stop Action (5분 14초) Trailer (1분) 다만 제 관심사는,

꽤 괜찮다고 알려진 작품 두 편의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다시 블루레이 출시 이야기입니다. 나름 미묘하게 땡기는 부분이 있더군요. 파 앤드 어웨이는 좀 궁금하더군요. 라스베가스의 공포와 혐오는.......이건 한 번 본 적 있는데, 도저히 끝까지 못 보겠던;;; 문제는......두 편 모두 서플먼트가 전멸이네요;;

"폼페이"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아웃 오브 안중이기는 합니다. 워낙에 관심이 없는 영화이다 보니 솔직히 손이 안 가는 상황에 가깝죠. 별로 보고 싶은 생각이 없는 작품인데, 결국에는 당시에 극장에서 봤었고, 정말 지루해 죽을뻔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나마 후반에 화산 터지고 나서 30분 정도는 볼만하긴 한데, 그 전 한시간이 정말 미칠듯이 지루한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어쨌거나 결국 블루레이가 나온다고 소식이 떴네요. 일단 케이스는 예쁘게 나왔더군요. Special Feature (DVD에 해당) -본편 제작자 코멘터리 ON / OFF (감독: 폴 W.S. 앤더슨, 제작자 제레미 볼트) -삭제장면 (23:32) *모두보기 *노예 호송 *모녀의 대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