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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물건도 드디어 구매를 했습니다. 이제 두 타이틀 남았네요. 정말 이런 이야긴 그렇지만, 이미지는 예전걸 편집해서 쓰는게 더 낫겠더군요. 숀 코넬리가 이렇게 나오는건 별로 맘에 안 드네요. 서플먼트는 여전히 정말 좋습니다. 디스크는 통일판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나름 괜찮더군요. 이제 두 편 남았습니다. 공교롭게도 두 편 모두 로저 무어의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는 작품이네요.

"엣지 오브 투모로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최근에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블루레이를 모아야 하는가 하는 회의가 좀 있었습니다. 하지만 DVD를 사 본 결과, 도저히 아니다 싶어서 그냥 다시 블루레이 모으기로 했습니다. 2D 전용 버젼입니다. 3D가 별로 필요 없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효과는 좋은데, 영화에 집중이 안 되는 경향이 오히려 강해서 말이죠. 서플먼트에 음성해설은 없습니다. 차라리 없는쪽이 속편하죠. 한글자막이 없는 경우가 많거든요.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만, 차라리 이렇게 나오는게 속 편하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꽤 괜찮은 편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블루레이를 기점으로 정말 사고 싶은것만 사서 저만 아는 데에 케이스 씌워서 넣으려고 합니다

"공각기동대 SAC" Vol.4도 샀습니다.
드디어 터닝포인트를 돌아 후반전입니다. 앞에는 계속해서 렌티큘러입니다. 뒷면은 변함없이 심플하기 짝이 없습니다. 내부 케이스는 파란색의 일부만 강조되는 방식입니다. 뒷면 케이스도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디스크는 오랜만에 색이 바뀌었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거의 똑같은 편입니다. 드디어 이제 두 장 남았습니다.

"공각기동대 SAC" Vol.3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해서 지르고 있습니다. 렌티큘러입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입니다. 정말 심플하죠. 디스크 케이스 앞면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뒷면의 경우, 항상 보던 이미지에 가까운 편입니다. 디스크 이미지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전부 똑같은 듯 합니다. 이 시리즈도 이제 전반은 다 모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