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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11일

이 시리즈를 4편부터 다시 채워넣고 있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5편을 중고로 사러 아주 노력을 많이 했었죠. 결국 샀고 말입니다. 표지 디자인은 포스터에서 왔습니다. 트리비아 트랙에는 자막 지원이 안 된다고 합니다만, 음성해설 두 개에는 모두 한글 자막이 지원 되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이 생각 이상으로 괜찮은 편입니다. 엄청 싸게 구하다 보니, 케이스 상태가 좀 별로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후반부 다섯개 타이틀을 먼저 사게 될 판이네요.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블루레이를 다시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9일

이 타이틀을 다시 샀습니다. 아주 예전에 샀다가 팔아버렸죠. 당시에는 시리즈에 관심이 떨어졌었거든요. 그런데.......묘하게 다시 여러번 찾게 되더라구요. 초기에는 흰색 케이스로 나왔었습니다만, 할인판으로 넘어가면서 파란 케이스로 바뀌고, 위에 3D라고 써 있는 인쇄만 추가 되었습니다. 제가 이 타이틀에 관해 예전에도 한 번 설명했던 거 같은데, 픽쳐 인 픽쳐 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이 없다고 되어ㅕ 있습니다만, 한글자막이 있습니다. 좀 웃기게도 2D 전용판에는 없어요. 그래서 3D판으로 사게 되고 말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꽤 잘나왔었습니다. 솔직히 내부 이미지는 딱히 매력이 있다 보이지 않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가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8일

이 타이틀도 질렀습니다. 다시 보고싶더라구요. 투명 케이스가 의외로 괜찮게 다가오고 있습닌다. 서플먼트는 굉장히 단촐한 편입니다. 디스크가 그냥 심플한 블랙인데, 잘 어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 한 장면이더군요. 영화 자체가 굉장한 데다가, 다시, 그것도 여러번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결국 사들였네요.

"크루엘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7일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영화 자체가 괜찮았거든요. 아웃케이스 표지부터도 아주 독특합니다. 후면도 크루엘라가 차지 했죠. 디스크 케이스 앞면은 좀 이미지가 다르더군요. 드디어 시놉시스가 보입니다. 그런데, 그 어디에도 서플먼트 리스트는 없더군요. 디스크가 의외로 두장인데, 본편과 서플먼트는 왼쪽 디스크 입니다. 오른쪽은 사운드트랙 CD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카드 다섯장 입니다. 캐릭터 포스터 이미지를 썼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스틸북으로 사면 영화 소개 책자도 들어가 있다고 하는데, 굳이 별로 궁금하진 않아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