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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posts"블랙 위도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출시 소식을 들었습니다. 보통은 나오면 바로 사는데 이 영화는 그렇게 하지 않았죠;;; 아웃케이스 메인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뒷면은 악당중 하나죠. 케이스 이미지가 다른게 장점입니다. 서플먼트에 대한 기록이 뒷면에도 없더군요. 이번에 오랜만에 음성해설이 빠진 아쉬운 타이틀 입니다. 그리고 디스크는.....정말 이 파란색 안 쓰면 안되나요;;; 내부 이미지는 그래도 상당히 괜찮더군요. 엽서 비슷한 물건입니다. 엽서로 쓸 수는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마블 시리즈는 계속 구매중이긴 합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선택받은 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안 사려고 했었습니다. 아무래ㅗ 영화 자체가 영 별로라서 말이죠. 하지만......너무 싸더라구요. 메인 표지는 그래도 시리즈물 특유의 배치 방식을 따르고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파운드 푸티지라고 써 있는데, 쉽게 말 해 삭제장면 입니다. 디스크는.....파라마운트 방식입니다. 그래도 디즈니식 퍼랭이보단 낫다 싶네요. 내부는 양면 슬리브 구성입니다. 전면을 영화 포스터 스타일로 변경하는게 가능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하다가는 시리즈를 다 모으게 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오네요;;;
"레드 스패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영화도 평가를 정말 나쁘게 했습니다. 그런데.......간간히 다시 찾게 되더라구요;;; 사실 이런 영화를 블루레이를 사야 하는게, 명작은 한 번 보고 마는거고, 이쪽은 찾게 되는 영화이니까요. 항상 그렇듯, 저는 일반판 케이스로 사들였습니다. 좀 웃기는게, 음성해설이 있습니다. 프랜시스 로렌스 영화가 거의 다 그렇긴 하지만 말입니다. 폭스 영화의 흰색 디스크 입니다. 솔직히......이제는 너무 성의 없다 싶더군요. 내부는 가운데에 제니퍼 로렌스가 서 있는데, 스파인이 가려버렸습니다. 사실 소설쪽이 훨씬 더 재미있는 작품이긴 합니다. 그래도 영화는 편하게 즐길만한 지점들이 있긴 하니 말이죠.
"위도우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웬만한건 다 샀다고 생각했는데, 간간히 한 장씩 빠진게 나오네요. 스티브 맥퀸 영화인데, 뭐랄까......좀 잊혀진 영화입니다.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지 않은 편입니다. 디스크는 그냥 백색이빈다. 무슨 복제 디스크 같네요. 내부는 작당하는 사람들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영화가 아주 잘 만든건 아닙니다만, 제 취향에는 맞아서 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