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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 러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드이어 메이즈 러너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일반판입니다. 그래서 아웃케이스가 없습니다. 폭스이다 보니 후면은 꽤 매끈하게 나왔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전부 이미지는 달려가는 내용이 나오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시리즈도 시작 한거죠.

"채피" 블루레이가 드디어 나옵니다.
사실 그렇습다. 엘리시움의 경우에는 영화 자체는 좋아하는데 두 번 보기에는 너무 미묘한 영화이다 보니 아직까지 구매를 미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몇몇 영화들의 경우에는 그래도 마음에 들어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영화가 좋다고 말 할 수는 또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기대했던 바는 명확했고, 그 느낌을 잘 살린 동시에, 두번 이상 보고 싶게 만드는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저는 아웃케이스 초회 한정판을 예약 하지는 않았습니다. 웬지 예약 안 해도 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DISC 1 • Alternate

"알라딘 DE"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미묘하게 생각하는 디즈니의 작품중 하나가 바로 알라딘 입니다. 솔직히 제가 어렸을 시절에 알라딘을 봤습니다만, 그렇게 좋다고 생각을 하지 않았던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처음부터 보지 않았기 때문에 더 그렇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지금도 손이 잘 가지 않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물론 재미는 있기는 하고, 다시 한 번 볼 용의는 있습니다만, 웬지 선뜻 손이 가지 않는 작품중 하나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도 드디어 다이아몬드 에디션으로 출시 됩니다. Special Feature ● 보너스 트랙 (213:59) * 지니의 편집장면 (08:53) * 알라딘: 브로드웨이 마법의 탄생 (18:53) * 알라딘: 파헤치기 (04:40) * 지니 1

"매치스틱 맨"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최근에 결국에는 보기는 했습니다만, 영 제 취향이 아니라는 결말이 나와 버려서 말이죠.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보고 이야기를 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일단 말을 아끼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간에, 평가가 아주 나쁜 영화는 아닙니다. 그렇기에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한 번 쯤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기도 하죠. 일단 디자인은 포스더에서 그대로 왔습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Commentary by Ridley Scott, Nicholas Griffin and Ted Griffin(일본어 자막만 수록) -Tricks of the Tra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