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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사온 것들 3탄, 마루밑 아리에티 입니다.

일본에서 사온 것들 3탄, 마루밑 아리에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27일

뭐, 그렇습니다. 일본에서 정말 이번에는 다양하지 못한 것들을 사왔죠. 블루레이 아닌 것들을 따지면 과자 두 가지와 인형 하나, 선물로 이미 나간 것들, 그리고 아주아주 예전에 이야기 했었던 밝히면 음란죄로 잡혀갈 수 있는 것들 뿐이라서 말이죠;;; 참고로 이 타이틀도 만다라케 두 군데를 발품 팔아서 산 타이틀입니다. 원가보다 훨씬 싼 2500엔에 샀죠. 역시나 스펙 표기가 비닐 바깥에 붙어 있어서 비닐을 보관해야 하는 구조죠. 정말 적응 안되는 홀더도 그대로 입니다. 속지는 굉장히 심플합니다. 대략 이런 식이죠. 뭐, 그렇습니다. 지브리의 디자인 통일 정책으로 인해서 특별판이 아닌 일반판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다 이런 식입니다.

일본에서 사온 것들 2탄, 이웃집 토토로 블루레이 입니다.

일본에서 사온 것들 2탄, 이웃집 토토로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22일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거의 블루레이를 사왔죠. 새 디자인 적용된 판본입니다. 여기서는 가격표가 잘 안 보이는데, 신품은 7000엔 가깝습니다. 참고로 저는 만다라케에서 2000엔에 구했습니다. 참고로 지브리는 스펙표가 비닐 바깥에 붙어 있기 때문에 비닐을 버릴 수 없는 구조입니다. 가장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인 디스크 홀더 입니다. 참고로 자석 래치인지라 벌어지는 일은 없는데, 종이 홀더는 좀 긁히는 증상이 있어서요. 속지입니다. 다 일본어로 써 있습니다. 맨 뒷면은 그냥 녹색이라 사진 안 찍었습니다. 대략 이런 식입니다. 제가 이 타이틀을 거리낌없이 산 또 다른 이유는, 이 타이틀에 한글 자막과 더빙이 모두 실려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에서 사온 것들 1탄, 히다마리 스케치 특별편입니다.

일본에서 사온 것들 1탄, 히다마리 스케치 특별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21일

일본 이야기를 정리 하기 전에 일단 일본에서 사온 것들을 먼저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사진 백업도 안 해서 말이죠;;;) 참 이런 이야기는 쓰기 곤란해서 말이죠;; 가격이 엄청 비싼 물건이었습니다. 거의 8000엔에 육박하는 물건이더군요. 하지만 북오프에서 발품을 판 끝에 950엔에 구했습니다. 후면 디자인은 일단 국내랑 크게 다를 것은 없습니다. 참고로 아웃케이스에서 빼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기본적으로 여기도 이미지 재탕입니다. 소위 말 하는 속지입니다. 일본은 이쪽으로는 정말 충실하더군요. 후면입니다. 디자인이 꽤 이쁘게 나왔습니다. 안은 대략 이런 식입니다. 일종의 특전인 US

"고스트 메신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고스트 메신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7일

드디어 다음 블루레이로 테마가 넘어가 버렸습니다.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미루다 이제는 더 이상 그럼 안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 그냥 사버렸네요. 일단 표지입니다. 솔직히 뭔지 이것뫈 봐서는 잘 알 수 없죠. 후면에는 로고 하나만 있습니다. 디지팩 표지 입니다. 여기서는 작품 모습이 드디어 보이죠. 후면입니다. 꽤 화려하게 나왔더군요. 디스크는 뭐랄까, 참 편안하기는 합니다. 디시팩 전체를 펼친 사진입니다. 하나로 이어진 그림이었으면 더 좋았을 듯 합니다. 설정집 입니다. 이미지 좋더군요. 후면은 기본적인 디자인 이 연속되는 느낌이죠. 대략 이런 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