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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에타" 블루레이가 출시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은 그렇게 땡기는건 아니어서 말이죠. 영화는 정말 좋다고는 합니다만. 일단 역시나 디자인은 정말 좋은 편입니다. Special Feature 정성일 영화평론가 전편 음성해설 1. 예고편1, 예고편2 2. TV SPOT 1, TV SPOT 2, TV SPOT 3 3. Making of 알고도르, 엠마 편지, 신도회, 요람, 동승자, 무시아 4. Photo Gallery 백스테이지, 니코 부스토스 5. 국내판 예고편 /국내판 스크린 예고편 6. 국내판 디렉팅 필름 /국내판 캐릭터 영상 좀 고민되기는 합니다 잘 만든 영화이기는 해서 말이죠.

"공자 : 춘추전국시대"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그렇게 탐나는 물건은 아니어서 말이죠. 일단 타이틀은 정말 멋지게 출시되기는 합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메이킹 (28분 35초) - 인터뷰(공자역/주윤발) (2분 3초) - 특별 시사회현장 (2분 20초) - 뮤직비디오 (4분 44초) - 예고편 (1분 31초) 정말 디자인은 멋지긴 하네요.

"잭 리처 : 네버 고 백"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잭 리처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새삼스러울 것 없는 일이기는 하죠. 1편도 블루레이가 나왔으니 말입니다. 다만 1편은 서플먼트는 그냥 그렇고, 음성해설에는 한글 자막이 없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물건이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할인행사 할 때 까지는 안 사겠다고 마음 먹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당시에 영화도 그렇게 재미있게 본 것은 아니었던지라 사실 지금까지도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일반판과 스틸북 한정판으로 나오더군요.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Reacher Returns (11:30) - An Unexpected Family (14:31) - Relentless: On Location in Louisiana (

"수어사이드 스쿼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블루레이를 또 사고 말았습니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던 물건인데, 결국 원하는 방식으로 발매 되어서 바로 사버렸죠. 2디스크판입니다. 극장판과 확장판 2D 버젼만 있는 작품이죠. 좀 웃기는게, 확장판과 극장판 모두 서플먼트가 같은 서플먼트가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디스크 두장인데.....정말 밑에 써 있는 내용만 있는 상황이고, 나머지는 다 똑같습니다. 좀 심하게 성의가 없기는 하죠. 내부 이미지는 꽤 괜찮습니다. 사실 영화만 좋았더라면 별 문제는 없었을 거 같은데, 영화가 너무 별로라서 이 타이틀이 너무 아쉽게 다가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