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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랜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좀비랜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29일

원래 이 타이틀을 사려고 한 것은 아닙니다만, 결국 대실패를 겪고 나서 이 타이틀 하나만 집어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한글판 블루레이가 있는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알게 되어서는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이 없다는 사실로 인하여 지금까지 구매를 보류하고 있었죠. 하지만......10000원밖에 안 한다는 데 안 무너질 사람이 없죠. 디스크 이미지는 깔끔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그 유명한 클라이맥스 입니다. 결국에는 이 타이틀도 사게 되었네요.

"컨테이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컨테이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25일

이 타이틀도 이번 기회에 사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역시나 중고......가격은 만원 언더..... 당시 워너 영화들이 그렇듯이, 서플먼트 내용은 정말 알아보기 힘듭니다;;; 디스크에 적어도 영화 이름이 써 있는 초기 버전입니다. 내부 이미지도 확실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저는 이 영화를 무척 좋게 봐서 말입니다.

"섹스 앤 더 시티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섹스 앤 더 시티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18일

결국에는 이 타이틀은 블루레이로 사게 되었습니다. 이제 슬슬 섹스 앤 더 시티 TV 시리즈도 모아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오고 있는 상황이죠.  약간 재미있는게, 블루레이와 DVD 합본입니다.  워너 초기 타이틀 형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플먼트 알아보는 것이 쉽지 않죠.  왼쪽은 DVD이고, 오른쪽은 블루레이 입니다. 사실 블루레이가 더 성의 없어 보이기는 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화려하긴 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영화도 유혹을 참지 못하고 샀습니다. 심지어는 평가가 매우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칠수와 만수" 블루레이를 들였습니다.

"칠수와 만수" 블루레이를 들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17일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얼마 전 개그맨과 함께 할인으로 나오면서 고민하게 된 물건입니다. 당시에 개그맨을 선택했죠. 하지만 주변에 영화 좋아하는 한 분이 이 타이틀을 선물 해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 드립니다.  전면 이미지는 상당히 느낌이 묘합니다.  후면 이미지는 전면과 이어지는 쪽이죠.  디스크 케이스 전면 이미지 입니다. 안성기씨가 저렇게 이미지가 묘할 때가 있었네요.  반면에 박중훈씨는 여전히 그대로인 느낌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의외로 책자가 두 개 입니다. 그중 하나가 포토 북클릿이죠.  뒷면 이미지 역시 이어져 있습니다.  내부는